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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바닥 드러낸 찌네레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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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9-21 23:13 조회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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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서부자바 데뽁에서 아이들이 메마른 찌네레 호수(danau Cinere)의 진흙 웅덩이에 남아 있는 물고기를 잡으며 놀고 있다. 


면적 3,960제곱미터의 찌네레 호수는 홍수 조절을 위한 빗물 저수지이자 주변 지역의 식수 공급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 8월 여름부터 이어진 폭염으로 호수가 마르기 시작했다. 기상기후지구물리청(BMKG)은 가뭄에 따른 생태적 피해가 10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시민들에게 물을 보다 현명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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