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 끄라까따우 취재진 5명 포함 8명 실종…7일째 수색에도 흔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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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9-15 11:51 조회 18 댓글 0본문
2026년 9월 14일, 반뜬 짜리따 해변에 7일째 수색 및 구조(SAR) 작업을 진행한 수색 구조팀의 고속정이 부두로 들어오고 있다.
지난 9월 7일, 반뜬 순다 해협에서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 폭발을 취재하려고 나선 기자 5명과 선원 3명이 실종됐다.
실종된 지 일주일이 지난 현재,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 국가재난관리청(BNPB), 경찰, 인도네시아 국군(TNI)으로 구성된 합동 수색구조팀은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여러 척의 선박, 헬리콥터, 열화상 드론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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