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서 러시아·이란 어린이 희생자 추모 연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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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7-02 20:43 조회 14 댓글 0본문
2026년 7월 1일, 주인도네시아 러시아 대사 세르게이 겐나디예비치 톨체노프(오른쪽)와 주인도네시아 이란 대사 모하마드 보루제르디(왼쪽)가 자카르타 러시안하우스에서 열린 '러시아·이란 어린이 희생자를 위한 연대 행사'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적은 등불을 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이란 미나브의 학교에 대한 미사일 공격과 러시아 스타로벨스크 대학 기숙사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희생된 어린이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연대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추모 등불과 평화의 상징인 흰 비둘기 풍선을 장식하고, 유가족에게 보낼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추모 행사에 참여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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