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서 노동절 대규모 집회…저임금, 해고 문제 개선 촉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5-01 21:10 조회 13 댓글 0 본문 2026년 5월 1일, 자카르타 국회의사당 앞에서 노동자, 대학생, 시민단체 등 수천 명이 세계 노동절(May Day)을 맞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참가자들은 아웃소싱 제도 폐지와 저임금 반대, 일자리창출법 개정을 요구하는 한편, 기업의 일방적 해고 근절과 소득세 인하, 고용정책에 대한 노동자 참여 확대 등을 촉구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다음글 브까시 열차사고 희생자 추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