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어촌 재정비 본격화…1,000개 ‘어촌 메라뿌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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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27 11:30 조회 15 댓글 0본문
2026년 4월 26일, 서부자바 까라왕의 한 어촌 마을에서 어민들이 조업을 하고 있다.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은 해양수산부를 통해 ‘홍백어촌(Kampung Nelayan Merah Putih)’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2026년 말까지 전국 1,000개 이상의 어촌 마을 재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 말 기준으로 64개 마을이 이미 완료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냉장 저장시설(cold storage), 협동조합, 통합 보건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해 어촌을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해안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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