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하천에서 빨래하는 주민들 > 포토뉴스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오염된 하천에서 빨래하는 주민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19 14:41 조회 130 댓글 0

본문

까라왕 해안 지역 주민들이 쓰레기로 오염된 하천에서 빨래를 하고 있다. 바닷물 유입으로 우물이 짜지고 정부의 깨끗한 물 공급 부족으로 주민들은 생활용수로 사용할 물을 구입해야 한다.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주민들은 빨래와 설거지는 물론 목욕까지도 하천 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233f0445d5bec35661d9f4730d96674d_1776584470_4521.jpg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공지사항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