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주민들, 유가 인상 불안에 연료 사재기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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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4-01 00:34 조회 13 댓글 0본문
2026년 3월 31일, 서부자바 브까시의 한 주유소에 수백 명의 주민들이 주유를 위해 차량에 탄 채 긴 줄을 서있다. 고속도로까지 이어진 이 긴 줄은 정부의 4월 1일 유가 인상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유가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이란이 이스라엘 및 미국과의 갈등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한 데 따른 유가 인상을 포함해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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