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제거, 라마단 중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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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2-25 00:51 조회 16 댓글 0본문
2026년 2월 24일, 자카르타 순다 끌라빠 대사원에서 의료진이 라마단 성월을 맞아 진행된 무료 문신 제거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의 문신을 레이저로 지우고 있다.
국가자카트관리국(BAZNAS)은 라마단 기간 동안 문신 제거를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문신 제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문신이 스스로의 몸을 해치는 행위로 간주돼 금지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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