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바 까라왕 지역 3개 마을 침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1-20 00:48 조회 14 댓글 0 본문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폭우로 찌따룸강이 범람하면서 서부자바 까라왕 주변 3개 마을이 1~3미터 높이까지 수위가 높아져 수백 채의 가옥과 학교 3곳을 포함한 공공건물들이 침수됐다. 19일, 자원봉사자 및 지역재난관리청(BPBD) 직원들이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다음글 연휴 끝 쏟아진 폭우로 자카르타 및 근교 또 침수 피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