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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도네시아 우수상품 전시회’ 열어 9월엔 한국서 ‘인도네시아 물산전’ 기획

한인기업 작성일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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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균(오른쪽부터) 롯데마트 동남아시아 본부장, 이경호 주인도네시아 상무관 및 한국 바이어들이 7일 자카르타 빠사르보에 위치한 롯데마트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우수상품을 구경하며 관련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아딧(Adit)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 5일 자카르타 빠사르보에 있는 롯데마트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우수상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한국 롯데마트 전문 바이어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기업 40개 업체가 수요가 많고 경쟁력 있는 인도네시아산 가구, 스낵 및 의류 500여 가지를 전시했다.
전시회에 진열된 인도네시아 우수상품은 비스켓∙초컬릿 2천개, 음료수 5백개, 문구류 5백개, 욕실상품 5백개, 가구 8백개 등으로 총 수량 4천3백개다.
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두번째 맞는 인도네시아 우수상품 전시회에는 이날 한국에서 온 롯데마트 바이어 5명과 현지업체 관계자들이 직접 상품의 가격 및 퀄리티를 책정하고 자세한 상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1대1 상담도 이루어졌다.
인도네시아 현지업체들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인 롯데마트에 자사 제품을 납품하여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의지로 바이어들과의 상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실제 롯데마트는 오는 9월 한국내 104개 롯데마트 점포에서 인도네시아 상품을 판매하는 ‘인도네시아 물산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균 롯데마트 동남아시아 본부장은 이날 행사에서 “올해는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지 6년이 되는 해이다. 그간 인도네시아 정부와 국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롯데마트가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종호 인도네시아 롯데마트 글로벌 소싱팀장은 “롯데마트는 매년 인도네시아의 우수 상품 100만달러 이상을 한국에 수출해 판매했으며 앞으로도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며 “롯데마트는 한-인도네시아 관계를 돈독히 하는 민간사절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현지업체 전문가와 조셉 도매법인장, 윤주경 소매법인장 등 롯데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사관에서는 이경호 상무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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