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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와 코이카가 함께하는 인도네시아 '토토의 작업실' 개최

한인기업 작성일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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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표 극장 블리츠(Blitz)와 CGV, 그리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은 지난 8일 자카르타에서 ‘토토의 작업실’을 개최했다.
 
CGV와 코이카는 앞서 지난해 8월 인도네시아 청소년 영화 창작 교육 사업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016년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현지에서 토토의 작업실을 진행한다. 토토의 작업실은 민(民)과 관(官)이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한 상생 협력의 우수 모델로, 현지 영화인재양성을 위한 장기프로젝트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열려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에는 개발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접근법을 도입해 청소년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영화창작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CGV와 코이카는 영화제 개최, 촬영장비 기증, 영화강사 양성 등 지원을 대폭 늘려 교육 프로그램에 시너지를 가져올 계획이다.
 
현지 주요 언론들은 열띤 취재 경쟁 속에 대폭 업그레이드 된 토토의 작업실에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지언론은 "토토의 작업실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발전에 유익할 것이며, 이는 인도네시아 영화산업 발전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있다.
 
이에 대해 인도네시아 문화교육부 엔당 예술국장은 "토토의 작업실은 2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간의 프로젝트여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인도네시아가 문화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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