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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외환銀 잇단 지점 개설

한인기업 작성일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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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하나은행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7일 자카르타 쿠닝안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쇼핑애비뉴지점' 개점식을 갖고 최창식 인도네시아 하나은행 법인장(첫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쇼핑∙ KBN지점 이어 쯔룩 출장소 개점
 
올 연말까지 통합예정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최근 잇달아 영업망을 넓히고 있어 관심을 끈다.
하나은행이 자카르타 롯데쇼핑 애비뉴지점과 KBN지점을 각각 개설한 데 이어 외환은행은 1일 자카르타 외곽의 땅으랑에 쯔룩 출장소를 개점한다. 
최근 인도네시아 외환은행은 7월 1일자로 땅으랑 알람 수트라지구의 시너지빌딩 9층에 쯔룩 출장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도네시아 하나은행(PT Bank Hana)은 지난 27일 자카르타 꾸닝안 지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에 롯데쇼핑애비뉴지점을 개설한 데 이어 28일엔 북부 자카르타 수출보세구역(KBN)에 KBN지점을 개점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한국계 은행 현지법인 중 가장 많은 32개의 지점을 보유하게 됐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인도네시아 하나은행은 하나은행의 현지법인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하나은행은 모든 영업점에 현지인 지점장을 채용해 현지화 전략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하나은행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제공하는 PB센터를 개설하기도 했다. 모바일뱅킹 및 기업용 펌뱅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최창식 인도네시아 하나은행 은행장은 “인도네시아 하나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한국계 은행 중 총대출, 총예수금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그 동안 현지화 전략을 충실히 이행해 많은 현지인들이 하나은행을 직접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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