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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인센티브 단체관광객의 인기 방문목적지

대사관∙정부기관 작성일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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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한국을 방문한 MCI 인센티브 단체관광객들의 기념사진 모습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지사는 600여명 규모의 인도네시아 기업체 인센티브단체가 한국을 방문중이라고 발표했다. 자카르타 지사에 따르면 3월 6일부터 3월 11일 기간중에 인도네시아의 시멘트 회사인 HOLCIM Indonesia에서 임직원 600여명이 2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600여명은 인도네시아 인센티브 방한단체들중 중대형 규모이다. 지난 2월에는 화장품 판매회사인 MCI(Milionaire Club Indonesia)에서 임직원 1200여명이 한국을 방문한바 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 방한 인센티브 단체들중 역대 최대 규모였다.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ravel)이란 포상관광의 일종으로 기업체에서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전적인 보너스 대신 여행으로 보상해 주는 것을 말한다. 특히 개발도상국들의 기업체에서 많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인센티브단체들을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가능 항목은 방한 인센티브단체 규모에 따라 다르다. 소형단체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지고 중형단체에게는 공항 환영행사나 넌버벌 공연 무료관람, 또는 관광지 입장료를 지원해주고 있다. 중대형 단체에게는 문화체험이나 팀빌딩 프로그램을 지원해주고, 대형 단체는 지원규모를 관광공사와 사전에 협의할 수 있다. 이러한 지원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인센티브 단체가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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