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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제66주년 기념식 및 글짓기, 웅변, UCC 경연대회 시상

한인단체∙동호회 작성일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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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회장 현상범)는 지난 25일 한국문화원에서 6.25전쟁 제66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나라사랑한마음’ 경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는 조태영 주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한인단체장 그리고 출품학생과 친지 및 학부모 등 한인동포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본 경연대회는 국가관의 확립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동포자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6.25전쟁 제 66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기도 한 본 경연대회는 초, 중, 고등부로 나눠 글짓기, 웅변 및 UCC 동영상 등 세 부문으로 펼쳐졌다. 
 
약 130여 명이 참가해 6.25, 북한인권, 통일, 독도 및 대한민국 등 5가지를 주제로 111작품을 출품하였으며, 당일 우수상 후보자들의 작품 10편이 발표 되었다.
 
 
이날 조 대사는 학생들의 발표를 들은 뒤 어휘력과 역사의식에 놀랐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올바른 역사의식과 바른 국가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함께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나갈 것을 역설했다. 
 
특히 학생들과 동포들은 행사장에 전시된 수십여 점의 6·25전쟁 사진과 북한의 대남도발 사진을 보며, 올바른 안보관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순서도 진행되었다. 
 
‘북한식당 출입자제’ 권유에 이어, 학생대표가 선창하는 “여러분의 값진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를 함께 외치며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애국선열들의 충성의 의미를 되새기었고, 학생들과 동포들 모두 커다란 함성으로 “대한민국 만세”하며 만세삼창을 외치는 순서도 진행됐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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