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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기업들 해양플랜트 산업 협력 손잡는다…실무회의 개최

한인기업 작성일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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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인니 오프쇼어 콩그레스' 포스터[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해양수산부는 17∼18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실무회의 성격을 띠는 '2020 한-인니 오프쇼어 콩그레스'를 개최한다.
 
16일 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양국이 맺은 '한-인니 해양플랜트 협력센터 이행합의서'에 따라 양국 기업과 협회 등이 산업동향과 협력 사업 발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와 기자재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 70개와 인도네시아 기업 30개가 참석해 해양플랜트 해체·재활용, 액화천연가스(LNG) 보급·확산을 통한 가치 창출, 조선소 현대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
 
회의에서는 사전 등록을 마친 국내기업들을 인도네시아 기업들과 짝지어 온라인 수출 상담도 진행한다.
 
회의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나머지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중계된다.
 
회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용 웹사이트(www.ki-oc.org)나 행사 사무국(☎02-6952-334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수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10배에 달하는 배타적경제수역(EEZ)과 막대한 해양 자원을 보유한 해양자원 부국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낙후한 기반시설 때문에 외국자본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데 특히 한국기업의 투자를 끌어오려고 노력 중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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