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니 한인청년회, 2026 신년회 및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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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니 한인청년회 2026 신년회 및 정기총회 (사진=재인니 한인청년회)
차세대 리더십 결속 다져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결산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청년회는 지난 1월 27일, 이승수 회장과 이동규 수석 부회장, 손현목 부회장 등 회장단을 중심으로 ‘2026년 신년회 및 2025년도 하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회계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2026년 운영 계획이 발표되었다. 특히 이승수 회장 체제의 청년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고아원 방문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내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동포 사회의 귀감이 되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월 7일 신년 인사회에서 최민환 총무가 한인청년회를 대표해 대사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을 비롯하여, 초대 한인청년회장인 이진수 명예회장, 정제의 4대 회장 등 역대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박수덕 공사도 자리를 함께하며 한인 청년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승수 회장은 “2025년의 성과는 회원들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이동규 수석 부회장, 손현목 부회장과 함께 2026년에도 진정성 있는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인도네시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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