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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혹, 시민들의 시민의식 부족 강하게 비판

사회∙종교 작성일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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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혹 바수끼 자카르타 주지사 대행이 자카르타 시민들의 시민의식 부족 문제를 꼬집었다. 그는 지난 7일 꼬따 뚜아 따만 빠띨라 광장에서 있었던 자카르타 뮤지움 페스티벌 오프닝에서 “자카르타 시민들이 질서를 지키지 않는 모습에 적잖이 실망했다. 시민들이 기본적인 규정과 공공질서를 준수하는 것을 보기가 힘들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높은 관리직에 종사하는 사람부터 평범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하려고 한다. 이는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터무니 없는 발상이다” 고 덧붙였다.
 
그는 주차금지 구역 또는 길거리에 무단으로 불법주차를 일삼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앞으로 규칙을 위반하는 사람들에게 확고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카르타 시민들의 시민의식 부족 문제를 일깨울 것이다.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있다면, 나 또한 참지않고 정면으로 맞설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북부 자카르타 끌라빠 가딩에 거주하는 삐뜨라 짜쁘만 시민은 아혹의 의견에 동조했다 그는 "많은 거주민들이 여전히 시민의식이 부족하다.  이는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아혹 주지사 대행의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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