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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尼 소매 단체, 자카르타 주지사에 홍수 피해 구제 요청

사회∙종교 작성일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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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쇼핑센터세입자협회(HPPBI)는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특별 주지사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새해 첫날까지 수도권에서 발생한 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입은 소매 업체를 대상으로 세금 구제 조치를 검토하도록 요청했다.
 
부디하르조 HPPBI 회장에 따르면, 직접적인 금전 보상이 아니라 상업 시설 내부의 광고에 부과되는 세금(세율은 임대료의 25%) 감면 등을 요구한다고 14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부디하르조 회장은 “주지사가 소매 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도권 소매 업체의 홍수 피해에 대해 전통시장유통협회(APPSI) 대변인 살만씨는 “피해를 입은 400개 사업자의 손실액은 최소 하루에 100억 루피아에 달한다”는 추산을 발표했다.
 
이어 자카르타의 쇼핑몰 및 기타 상업 시설 총 82개소의 손님 수는 최대 50% 감소했으며, 이달 1~5일의 손실 총액은 410억 루피아에 이르렀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부 자카르타의 따만앙그렉 몰(Mall Taman Anggrek) 등은 최근까지 정전이 복구되지 않아 2주 동안 휴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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