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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주정부, 불법 옥외 광고 올해는 60개 철거 목표

사회∙종교 작성일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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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특별주정부와 부패방지위원회(KPK)가 지난해 10월 불법 옥외 광고물 단속을 강화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자카르타 경찰은 지난달 6일까지 14개사가 불법 옥외 광고물 철거 요청에 따르지 않았다고 밝혔다.
 
7일자 비즈니스 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주경찰과 주정부는 올해 새롭게 60개를 철거하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자카르타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의 광고 철거 요구에 응하지 않는 기업에는 옥외 광고물 설치를 일정 기간 금지하는 행정 처분을 부과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지금까지 철거가 요청된 불법 옥외 광고물 중 41개가 광고물의 소유자 등에 의해 철거됐다.
 
주정부에 따르면, 설치 허가가 만료됐거나 광고 세금이 지불되지 않은 옥외 광고물은 광고물 설치 관리에 관한 주지사령 ‘2017년 제148호'에 의거해 단속된다.
 
주경찰이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중심부 지역에는 290개의 옥외 광고물이 있으며 내달인 2월까지 단속을 완료한다. 이후 주 내 설치돼 있는 약 2,000개의 옥외 광고물에 대해 위법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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