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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특별주, 단계적으로 전 지역에 교통위반 단속시스템 E-TLE 설치

사회∙종교 작성일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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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 아니스 주지사는 25일, 단계적으로 자카르타 전 지역에 감시카메라를 이용한 전자교통위반단속시스템(E-TLE)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니스 주지사는 "각 지역에 E-TLE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이미 자카르타 경찰과 협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내년에는 감시 카메라 81대를 이용하여 수도권 교차로 25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설치된 장소는 자카르타 중심부의 땀린 거리와 메단 므르데까 바랏 거리 등 2개소이다. 지난 1일에 설치된 이후 하루에 약 500대의 차량이 단속에 걸렸다. 
 
아니스 주지사는 “E-TLE 도입으로 교통 벌금 징수가 철저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사륜차 위반으로 인한 벌금 체납액이 1조 2,000억 루피아, 이륜차가 8,550억 루피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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