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홍역·풍진(MR) 예방 백신 접종 전국적으로 추진…접종률 평균 47% 도달 > 정치∙사회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부, 홍역·풍진(MR) 예방 백신 접종 전국적으로 추진…접종률 평균 47% 도달

보건∙의료 작성일2018-09-20

본문

인도네시아 정부가 접종 추진 중인 홍역과 풍진의 혼합 백신(MR 백신)은 돈피에서 추출한 젤라틴이 사용돼 이슬람교도가 많은 지역에서 접종률이 낮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꼰딴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자바섬 외 아동을 대상으로 MR 백신 접종 캠페인 제2기를 시작, 생후 9개월~15세 아동의 접종률을 95% 달성을 목표로 한다.
 
캠페인은 이달 30일에 종료하지만, 보건부에 따르면 15일 기준 전국 평균 접종률은 47%였다. 접종율이 가장 낮은 곳은 아쩨주로 7%였다. 리아우주(23%), 서부 수마뜨라주(24%)가 그 뒤를 이었다.
 
이슬람지도자회의(MUI)는 8월 20일, MR백신은 이슬람 계율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하며 할랄 제품이 생산될 때까지 백신 사용을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공지사항

Copyright © PT. Inko Sinar Media.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