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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이슈/사회·문화·사건사고] 2025년 8월 마지막 주

사회∙종교 작성일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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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종교/교육  

- 재생에너지원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공약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산안은 청정에너지보다 연료 및 석탄 보조금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 대통령은 인도네시아가 10년 이내에 재생에너지 100%를 달성해야 한다며, 작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처음 발표한 공약을 재확인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규제 변화나 구체적인 성과는 거의 없음. (8 21, 자카르타포스트)

 

- 8월 17일 중부 술라웨시 뽀소를 강타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수십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고 수백 채의 가옥과 공공시설이 파손됨. 빨루-꼬로, 뽀소, 마따노 단층대가 관통하는 술라웨시의 지질 구조는 반복적인 지진 활동을 불가피한 상황. 발전소와 제련소는 액상화에 매우 취약한 연약 지반 위에 세워져 있어 술라웨시의 니켈 광산 다운스트림 사업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기사 (8 22, 자카르타포스트)

 

- 서자바 수까부미군 시아나가 마을에서 네 살배기 여아가 심각한 회충 감염으로 사망하자 온라인에서 광범위한 반발이 일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정부가 저소득층 지역 사회에 공평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효과적인 질병 예방을 보장하지 못했다고 비판 (8 22, 자카르타포스트)

 

- 최근 서자바에서 유아가 사망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기생충 감염의 유병률과 발육 부진과의 관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발육 부진의 근본 원인을 다루기 위한 보다 포괄적인 건강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됨 (8 27, 자카르타포스트)

 

- 보건 당국은 동자바 수므넵에서 홍역 발병을 억제하기 위해 총력. 올해 초부터 해당 지역에서 12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거의 2천명이 감염됨. (8 23, 자카르타포스트)

 

- 한때 인육을 먹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했던 수만또가 음식 인플루언서로 온라인에서 새로운 명성을 얻음. 51세인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22일 기준 23,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았고, 그의 틱톡 계정은 거의 163,000명의 팔로워를 보유. 댄스 챌린지, 먹방 등으로 일부 게시물은 수백만 뷰를 기록함 (8 23, 자카르타포스트)

 

- 이번엔 리아우에서 무상급식 관련 학생 집단 식중독 사태 발생. 뜸빌라한 공립 초등학교(SDN) 032의 학생들 수십 명이 복통, 현기증, 구토와 같은 증상을 보여 병원 응급실에 들어옴. 관리능력도 연습도 없이 무작정 확대한 무상급식으로 전국이 식중독 난리 (8 23, 꼼빠스닷컴)

 

- 인프라지역개발 조정장관(IPK) 아구스 하리무르띠 유도요노(AHY)는 흡연자를 위한 특별 열차칸 제안에 대해 특별 흡연칸 제안보다는 더욱 공평한 교통 연결성에 중점을 둔다는 입장 표명. 즉 더 급한 사안이 있다며 답변을 피한 셈 (8 23, 꼼빠스닷컴)

 

- 기브란 부통령도 열차 흡연칸 설치에 대체로 부정적인 입장. 재정적 여유가 있다면 임산부, 모유 수유부, 유아, 노인,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낫다고 발언 (8 24, 꼼빠스닷컴)

 

- 한 의원이 열차 내 흡연칸 부활을 제안하자, 모유 수유실이나 장애인 공간 확대 등 대중교통에 우선적으로 설치해야 할 시급한 시설에 대한 논쟁이 촉발된 상태.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세계무역기구(WTO) 패널은 유럽연합(EU)이 인도네시아산 바이오디젤 수입품에 부과한 상계관세와 관련하여 유럽연합이 보조금 및 상계조치에 관한 WTO 협정인 SCM 협정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한다는 판결문을 22일에 공개함. (8 23, 자카르타포스트)

 

- 국민수권당(PAN) 당대표 겸 식량조정장관인 줄키플리 하산은 인도네시아에서 한 사람이 1년에 낭비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180kg에 달한다고 언급. (8 24, 꼼빠스닷컴)

 

- 쁘라보워 대통령은 다난따라가 단기적으로 예산 균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비판론자들은 국가자산기금의 설계에 어긋난다고 주장 (8 24, 자카르타포스트)

 

- 철도공사(KAI)는 도시화를 완화하는 동시에 마을 경제를 개선하기 위해 생산지에서 상업지로 이동하는 농부와 상인들을 위한 특별 열차 운행을 계획 (8 24, 꼼빠스닷컴)


- 여성 및 아동 운동가인 깔리스 마르디아시는 인도네시아에서 여성의 생식 건강 문제가 여전히 금기시되어 많은 여성이 심각한 질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진 받기를 꺼리는 상황이라고 밝힘. (8월 25일, 꼼빠스닷컴)

 

- 안디 암란 술라이만 농업부 장관은 세계 식량 위기로 인해 많은 선진국들이 쌀 가격 급등에 직면한 가운데, 인도네시아가 올해 쌀 수입을 하지 않고 자급자족한 것에 감사를 표함 (8 24, 안따라뉴스)

 

- 글로벌 플라스틱 협약 협상이 결렬된 후, 인도네시아는 2029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완전히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하지만 환경론자들은 플라스틱 생산 중단 및 독성 화학물질 단계적 폐지에 대한 명확한 계획 없이는 이러한 조치가 불충분하다고 지적 (8 25, 자카르타포스트)

 

- 생성적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은 인도네시아와 전 세계 전문가들 사이에 민주주의에 대한 이 기술의 장기적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공무원들에게 AI를 견제하기 위해 정책 결정 단계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경고. 족자 가자마다 대학교(UGM) 사회정치학부에서 열린 정보 회복력 및 무결성 심포지엄(IRIS)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사들이 참여하여 각국이 AI와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 공유함 (8 25, 자카르타포스트)

 

- 세계무역기구(WTO)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여러 주요 주장에 대해 WTO에 제소한 이후, 인도네시아 통상부는 25 EU에 바이오디젤 수입에 대한 상계관세를 즉시 철폐할 것을 촉구 (8 25,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UI)는 이스라엘과 연루된 혐의를 받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피터 베르코위츠를 최근 캠퍼스 행사에 초청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 (8 25, 자카르타포스트)

 

- 자카르타 행정부는 과거 행사에서 비교적 성공적인 고용 수가 적었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실업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중. 올해 지금까지 13개의 취업 박람회를 조직했지만 3,700명의 지원자 중 5분의 2만 일자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8 25, 자카르타포스트)

 

- 스뿔루 노벰버 공과대학(ITS) 수라바야 로봇팀이 8 2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로보콘 2025에서 두 개의 국제상을 수상 (8 25, 안따라뉴스)

 

- 국부펀드 다난따라가 사모를 통해 50조 루피아( 42,000억 원) 규모의 소위 애국채권(Patriot Bond) 발행을 준비 중 (8 26, 자카르타포스트)

 

- 다난따라(Danantara)가 발행하는 소위 애국채 발행 책임자에 대해, 비평가들은 잠재적 투자자들이 민족주의라는 명분 아래 시장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사모 증권을 매수함으로써 국가에 자금을 지원하도록 부추겨질 수 있다고 경고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이주부는 7개 명문 대학에서 온 2천명의 애국 탐험대(TEP) 참가자를 사방에서 므라우께까지 154개 이주 지역으로 파견. 인도네시아 전역의 여러 대학에서 온 강사, 교수, 학생을 포함한 연구자들로 구성됨. 154개 이주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애국 탐험 프로그램의 목적이 인도네시아 지역의 경제적 평등 달성을 지원하는 것 (8 26, 안따라뉴스)

 

- 정부는 올해 말 만료되는 전기차 수입 인센티브가 연장될 가능성이 낮다고 밝힘. 해당 인센티브에는 최소 40%가 국산 콘텐츠인 EV에 대한 10%의 부가가치세(VAT) 면제 등의 혜택이 포함됨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정부는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생산된 제품에 대한 국산부품사용요건 점수를 낮출 계획. 기업 단체들은 이러한 조치가 외국 자본 유치보다는 투자와 경쟁력을 저해할 것이라고 반발. (8 26, 자카르타포스트)

 

- 정부는 국가식품청(Bapanas) 청장이 쌀 소매 가격에 관한 법령 제299/2025호를 발표함에 따라 중급 품질 쌀의 소매가격 상한선(HET)을 킬로그램당 13,500루피아( 1,130) 로 공식 인상함.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 정부가 식음료 기업들이 소금, 설탕,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에 대한 새로운 표시 기준을 준수하도록 2년의 시한을 주기로 함. 이는 급증하는 비만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에 반하는 조치라는 비난이 따라붙음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최근 광물산업청(Mineral Industry Agency)의 설립은 첨단 산업, 재생에너지 기술, 그리고 방위 시스템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을 활용하려하지만 연구 개발 지출 부족으로 인도네시아 희토류 원소의 경제적 잠재력을 개발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국가에너지위원회(DEN) 위원이 밝힘. 인도네시아의 연구 예산은 국가 예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함 (8 27, 자카르타포스트)

 

- 정부는 6년 만에 처음으로 국민건강보험(JKN) 보험료 인상 준비. JKN을 관리하는 보건복지사회보장청(BPJS Health) 2024년에 9 6,000억 루피아( 8,000억 원)의 기록적인 적자를 기록한 것에 따름. 수혜자의 보험료와 국가 자금에서 165 7,300억 루피아( 139,000억 원)를 징수했지만, 청구액으로 174 9,000억 루피아( 146,700억 원)를 지급한 것. (8 28, 자카르타포스트)

 

- 대통령 소통실 수석 전문가인 피트라 파이살은 제조업 부문이 고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 제조업 부문의 실적, 즉 전체 경제에 대한 기여도는 19% (8 27, 안따라뉴스)

 

- 당국은 무료 급식 프로그램을 위해 중국에서 수입된 식품 용기에 유해 금속과 돼지기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는 미확인 보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여 국민의 건강 및 종교적 우려를 불러일으킴. BPOM이 할랄제품보증청(BPJPH)과 협력하여 용기의 할랄 적합성을 평가할 것이며 식품 접촉 물질에서 유해 금속의 존재를 검출할 수 있는 전문 실험실을 운영하는 산업부와도 협력할 계획(8 28, 자카르타포스트)

 

- 부디 구나디 사디낀 보건부 장관은 홍역이 치명적일 수 있으며 코로나19보다 전염률이 높다고 밝힘. 코로나19의 전염률이 1명에서 2~3명이라면, 홍역은 1명에서 18명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것(8 28, 꼼빠스닷컴)

 

사건/사고

- 남술라웨시주 보네(Bone)과 중부자바주 그로보간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두 건의 공격이 발생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언론 자유 실태에 대한 새로운 우려가 제기됨. (8 21, 자카르타포스트)

 

- 경찰에 체포된 4명이 8 19() 동자카르타의 빠사르 르보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쯤빠까뿌띠에 있는 국영은행 지점장(KCP) MIP(37)을 납치한 사실을 인정. 피해자는 2025 8 21() 오전 5 30분경 브까시군 까랑삼붕 마을 논에서 숨진 채 발견됨 (8 22, 꼼빠스닷컴)


- 쯤빠까뿌띠 국영은행 지점장(KCP)을 납치한 범인이 누군가가 5천만 루피아를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인정. 누군가가 누군지가 핵심 (8월 26일, 꼼빠스닷컴)

 

- 자카르타지방경찰청은 국유은행 지점장(KCP)의 납치 및 살인 사건에 한 기관(경찰? ?) 소속 인사가 연루되었다는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 (8 26, 꼼빠스닷컴)

 

- 국영은행 지점장의 납치 및 살인 사건 용의자가 4명에서 8, 이제 15명으로 늘어남 (8 27, 꼼빠스닷컴)

 

- 국영은행 지점장이 8 20일 동부 자카르타 빠사르 르보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납치된 후 눈, , 발이 덕트 테이프로 묶인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 관련 온라인 과외 사업가이자 동기 부여 연설가인 드위 하르또노가 납치살인 배후로 의심됨. (8 27, 드띡닷컴)


- 63
세의 연쇄 살인범이 여러 건의 살인 혐의로 수년간 복역 후 출소해 곧바로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중부자바 경찰에 체포되어 전과자들의 재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됨. 이빈(Ibin)으로 확인된 용의자가 시안화칼륨이 첨가된 커피를 부부에게 권해 살해함. 용의자가 스스로를 주술사라고 소개하며 마법으로 돈을 불어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해 벌어진 재물주술 관련 살인사건. (8 22, 자카르타포스트)

 

- 신원 미상의 남성이 의문의 물건이 담긴 봉투를 들고, 이상한 죽음을 맞은 젊은 외교부 직원 자택을 방문. 갈색 봉투에는 별, 하트, 그리고 프랑지파니 꽃이라는 흰색 코르크로 만든 상징이 들어 있었음. 경찰의 자살 결론을 뒤집을 물증일까? (8 23, CNN인도네시아)

 

- 하숙집에서 사망한 외교부 직원의 유족 측 법률 대리인은 사망자의 소셜미디어가 사망한 후에도 활성화되어 있었다고 밝힘. 그러나 사망자의 휴대폰은 분실된 상태. 단순한 도난일까? 음모일까? (8 23, 꼼빠스닷컴)

 

- 기숙사에서 기묘한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고() ADP 외교부 직원의 유족이 수사관, 국가경찰위원회(Kompolnas),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 등 여러 기관에 여러 증거를 제출했으나 수사 결과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 그들은 경찰청 차원의 개입을 요구 (8 24, 꼼빠스닷컴)

 

- 외교부 직원인 아리야 다루 빵아유난의 가족은 쁘라보워 대통령에게 그의 미스터리한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개입할 것을 촉구하며, 경찰이 범죄가 연루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살해당했다고 주장. (8월 26일, 자카르타포스트)

 

문화/관광/연예/환경/스포츠

- 1825년에서 1830년까지의 자바 전쟁에 대해 오늘날의 예술가들은 현대적인 관점에서 전쟁의 정신을 다루며 오늘날의 문제를 반영. 7 22일부터 9 15일까지 자카르타 중부의 인도네시아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Indonesia)에서 열리는 전시회 "NYALA: 200 Years of Diponegoro War"(NYALA: 200 years of Diponegoro war)의 핵심 주제임 (8 22, 자카르타포스트)

 

- 최악의 애니메이션 영화 <메라뿌띠: 원포올> 8 14일 개봉 이후 2,341명의 관객을 기록하는 데에 그침. 이미 8 17()부터 상영하는 극장이 이미 없었음. (8 21, CNN인도네시아)

 

- 남부 자카르타에 위치한 라구난 동물원이 운영 시간을 저녁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검토 중. 라구난 동물원은 매년 최대 6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함. 100여 년 전에 설립된 이 동물원은 현재 147헥타르에 달하는 부지에 218, 2,300마리의 동물을 사육 중. 1864년 네덜란드어로 "식물과 동물원"이라는 뜻의 플란텐 엔 디에렌투인(Planten En Dierentuin)이라는 이름으로 찌끼니의 화가 라덴 살레(Raden Saleh)가 기증한 부지에 설치되었다가 1966년 현재의 빠사르 밍구(Pasar Minggu) 부지로 이전한 것 (8 23, 자카르타포스트)

 

- 조코 안와르 감독은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인 한국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와 새로운 독점 계약을 통해 여러 편의 차기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 이번 계약에는 조코 안와르 감독의 최신작 두 편, '고스트 인 더 셀' '마린 쿤당의 어둠의 전설'이 포함됨.  <고스트 인 더 셀>은 초자연적인 위협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하는 죄수와 교도관의 이야기, <sMothered>, 즉 말린 쿤당의 어둠의 전설은 사고로 어머니를 포함한 과거의 기억을 잃은 초소형 그림 작가 알리프(리오 데완토)의 이야기 (8 23, CNN인도네시아)

 

- 4, 위 더 페스트(We The Fest) 11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또 다른 음악 페스티벌 조이랜드(Joyland) 등 최소 두 곳의 주요 음악 페스티벌이 올해 행사를 취소했는데, 이는 콘서트 관람객들의 관심 감소가 원인. 이런 축제에 경찰들이 난입해 외국인들 위협하고 갈취해서 생긴 문제가 아니고? (8 22, 자카르타포스트)

 

- 수마트라에서 매년 열리는 빠쭈 잘루르(Pacu Jalur) 경주 소개 (8 24, 자카르타포스트)

 

- 유명 연예인 리아 리찌스 한국에서 성형수술. (8 25, 드띡닷컴)

 

- 8 24, 족자카르타 특별구 슬레만주 세예간 마르고다디에서 열린 테르윌렌 마을 누산따라 문화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의 오고오고(ogoh-ogoh) 행진 (8 25, 드띡닷컴)


- 8월 17일 북자카르타 안쫄의 비치 시티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점보 콘서트는 전례 없는 대성공. 어린이 가수들과 동요를 중심으로 한 콘서트가 국제적인 록 콘서트에 버금가는 방식으로 관객을 열광시킴 (8월 25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 에릭 또히르는 8 24(), 2025/2026 슈퍼리그 PSIM 족자카르타 대 페르십 반둥 경기 이후 발생한 혼란에 대해 이 문제가 대회 운영 기관, 특히 PT 리가 인도네시아 바루(LIB), I.리그의 관할권에 속한다고 강조 (8 26, CNN인도네시아)

 

- 아리 라소와 저작권료 통합관리국인 음악인협회 와미(Wami)와의 저작권료 분쟁. 저작권자인 아리 라소는 수천만 루피아 지급해야 할 Wami가 고작 70만 루피아만 보냈다고 지적했고 WAMI는 계산은 정확하지만 데이터 전송 오류가 있었다며 이를 수정했다는 것. (8 22, CNN인도네시아)

 

- 아흐맛 다니(Ahmad Dhani)는 음악 저작권 문제를 논의하던 중 국회 회의에서 거의 쫓겨날 뻔함. 국회 제10위원회 위원이 8 27() 13위원회와의 조정 회의에 비브라시 인도네시아(VISI) 부회장인 아리엘 노아(Ariel Noah)를 포함한 인도네시아 작곡가 협회(AKSI) 회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아리엘이 불분명한 저작권법 조항을 지적하고 아흐맛 다니가 반응하면서 토론이 격화되었기 때문. 왜 아흐맛 다니는 가수 출신이면서 가수 편에 서지 않는 걸까? (8 28, CNN인도네시아)

 

- 와하나 뮤직 인도네시아(WAMI)의 최소 배분금은 WAMI가 회원 1인당 연간 50만 루피아 상당의 로열티를 지급하는 정책. , WAMI에 가입한 작곡가와 가수는 1년 동안 음원이 어디에서도 재생되지 않더라도 매년 로열티를 받게 됨. 하지만 WAMI가 로열티 배분 방식도 공개하지 않아 잘나가는 저작권자도 50만 루피아에서 별로 차이나지 않는 금액을 받는다는 것. (8 28, 드띡닷컴)

 

- 팔콘 픽처스가 IP를 보유한 <빤지 뜽꼬락(Panji Tengkorak)>을 개봉. 한스 잘라다라(Hans Jaladara)의 고전 만화를 각색한 작품. (8 28, 꼼빠스닷컴)

 

유용한 정보

- 넷플릭스가 경이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6 20일 공개된 지 불과 두 달 만에 2 3,600만 뷰를 기록. 독특한 스토리를 고려하면 이 영화가 이처럼 성공한 것은 당연한 일이란 꼼빠스닷컴의 평가 (8 27, 꼼빠스닷컴)


[자카르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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