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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인니 반둥시장 만나 교류 협력 논의

사회∙종교 작성일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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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시집무실에서 인도네시아 반둥시의 모하마드 리드완 까밀(Mochamad Ridwan Kamil) 시장과 만나 서울시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두 도시는 지난 4월 서울시와 세계은행이 공동 개최한 ‘메트로랩 서울’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카밀 시장이 서울시정 벤치마킹을 희망하면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반둥시는 슬럼지역 개선, 첨단산업지구 개발, 통합관제실 구축 등 역점 사업에 서울형 모델을 적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 도시는 오는 12월 반둥에서 정책교류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반둥시가 ‘반둥 테크노폴리스’ 개발과 관련해 서울시의 상암 DMC, 마곡지구 조성 경험을 배우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반둥시는 인도네시아 제3의 도시로, 서울시와 같이 시티넷(CITYNET), 세계은행 메트로랩, WeGO(전자정부) 회원도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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