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찌네레 호수/2026.9.21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장기화된 건기로 자카르타 일부 지역에서 지하수 고갈과 상수도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물 부족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1일 전했다. 자카르타 재난방지청(BPBD)은 지하수 우물이 마르고 자카르타시 소유 상수도 기업 빰자야(
김리 인도네시아(PT Ghim Li Indonesia) 근로자들이 리아우 제도 바땀 뚜나스(Tunas) 산업단지 내 봉제 부서 공장에서 재봉틀 등 회사 자산을 지키기 위해 공장에 남아있는 모습(사진=자카르타포스트/ FSPMI 바땀 제공) 외국계 투자기업이 생산을 중단한 뒤 경영진이 근로자들만 남겨둔 채 회사를 떠나는 사례가 인도네시아 리아우제도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8월 18일 자카르타에서 ‘#MerebutKemerdekaan’를 주제로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대학생·시민사회단체 연합인 국민행동연합(Gerakan Rakyat Menggugat; 이하 GERAM)이 오는 27일 중부 자카르타 스나얀의 국회의사당(DPR/MPR) 앞에서 대
수색 구조 당국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정부는 동누사뜽가라(NTT)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 피해 대응과 관련해 현재까지 외국의 지원을 받을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17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쁘라스띠요 하디 국무장관은 17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정
인도네시아 여권 이미지(사진=Shutterstock/Alii Sher)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을 보유한 인재에 한해 제한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국적법(시민권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는 해외에 거주하는 고숙련 인도네시아인과 우수 인재들이 기존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도 고국으로 돌아오거나 기여할 수 있도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무료 영양급식 프로그램의 식중독 사고를 줄이기 위해 급식 포장에 소비기한을 표시하는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지만, 식중독 책임을 수혜자에게 떠넘기는 데 그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주방 위생이나 식재료 품질 등 근본적인 식품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무료 영양식 프로그램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작성된 논문이 주저자의 교수 직함을 허위로 기재하고 일부 연구자를 동의 없이 공동저자로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문적 진실성 논란에 휩싸였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전했다. ‘2026년 노벨평화상: 국가영양청의 무료 급식 프로그램, 식량안
2025년 8월 시위 당시 현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8월 대규모 시위설과 관련한 온라인 허위정보 확산에도 불구하고 국내 치안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정치안보조정부 자마리 차니아고 장관은 5일 아구스 수비안
인도네시아 저가 항공사 라이온 에어 여객기(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의 한 재판관이 항공편 장기 지연 시 지급되는 현행 보상금이 승객의 실제 피해를 충분히 보상하지 못한다며 정부에 산정 근거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살디 이스라 헌법재판관은 4일 항공법과 관련 시행규칙에 대한 위헌심리에서
인도네시아 여권 이미지(사진=Shutterstock/Alii Sher)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가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춘 성인에게만 제한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국제결혼 가정 단체는 자격 기준이 불명확할 뿐 아니라 현행 국적법상 더 강한 법적 근거를 가진 국제결혼 가정 자녀를 외면한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고 지난 1일 자카르타
자카르타 꼬따 까사블랑까 몰 밖에 설치된 높은 울타리(사진=인스타그램@yudivloger)자카르타 주지사 쁘라모노 아눙은 최근 자카르타와 수라바야의 일부 쇼핑몰과 오피스 빌딩에 새로 설치된 보안용 울타리를 철거해 달라고 요청하며 수도 자카르타의 치안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3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쁘라모노 주지사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는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무상 영양급식 프로그램 예산을 더 이상 교육예산에서 충당해서는 안된다고 결정했다. 30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헌재의 9명의 재판관은 30일 교육 비영리단체 야야산 따만 블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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