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꾸따 거리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발리에서 공공장소 음란행위로 체포됐던 호주 국적 남성이 추방되고 10년간 인도네시아 입국이 금지됐다. 12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이민국은 28세 호주인 BA가 8일 밤 바틱에어 항공편을 이용해 덴파사르에서 호주 브리즈번으로 추방됐다고 밝
자바해에서 연락이 두절된 후 전복된 Virgo Transport 8호의 항공 사진 (사진=Basarnas 제공/드띡닷컴) 인도네시아 자바해 해역에서 13일, 243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은 13일 사고 여객선 비르고 트랜스포트8호(Virgo Transport 8)에 대
2015년 10월 당시 수마뜨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무가 자카르타까지 확산된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산불이 계속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방화 혐의로 100명 이상을 체포했지만, 당국이 실제로 불을 놓은 사람뿐 아니라 산불로 이익을 얻었을 가능성이 있는 주체까지 추적하고 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난 8월 15일 플로레스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7.7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수색 구조 당국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동누사뜽가라(NTT)주 당국은 최근 지진 대피소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대피소 내 여성과 아동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전했다.&
2026년 6월 12일 자카르타에서 수백 명의 대학생들이 정부에 무상급식 프로그램(MBG) 중단과 경제 정책 개선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북수마뜨라 까로 지역에서 정부의 무료 영양급식 식사를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던 16세 여학생이 기억상실과 발작, 언어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어
반뜬 빤데글랑 순다 해협에서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 폭발을 취재하려던 기자 5명이 연락이 두절된 후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eritasatu.com)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 활동을 취재하려던 기자 5명이 반뜬 빤데글랑 순다해협 해역에서 연락이 두절돼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이 수색 작업에 나섰다.
아낙 끄라까따우 분화 모습(사진=꼼빠스닷컴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 위치한 화산섬 아낙 끄라까따우(Anak Krakatau)가 분화하면서 자카르타의 수까르노하따 국제공항에서 수백 편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화산재가 확산되면서 일부 학교 활동과 어민들의 조업도 중단됐다. 아낙 끄라까따우산은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무료급식 프로그램에서 대규모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면서 한 주 동안 피해자가 1,700명을 넘어섰다. 중부자바 라슴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777명이 식중독
시나붕 화산 분화 모습(사진=인스타그램@mas_awikk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북수마뜨라주 까로 지역의 시나붕산(Gunung Sinabung)이 5년 만에 다시 분화했다. 화산재 기둥이 정상에서 최대 3,500m 높이까지 치솟으면서 화산 경보 단계도 2단계(주의;Waspada)에서 3단계(경계;Siaga)로 상향됐다. &nb
위조지폐 제작 공장 적발 현장(사진=드띡닷컴/Mulia Budi) 자카르타 경찰청(Polda Metro Jaya)은 지난 21일 오후 10시 남부 땅그랑의 따만 테크노 BSD 산업창고를 급습해 10만 루피아권 위조지폐 36만 장을 제작한 공장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조지폐의 액면가 총액은 360억 루피아에 달한다. 22일 드띡닷컴
수색 구조 당국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정부는 강진과 수천 차례의 여진으로 9만 명 이상이 대피한 동누사뜽가라(NTT)에 대한 구호물자 지원과 고위급 인사들의 현장 방문을 강화하고 있다. 일부 외딴 지역에서는 식량과 깨끗한 물, 적절한 임시 거처가 부족하다는 호소가 이
2025년 6월, 마약청이 자카르타 세관 본부에서 마약 사건의 용의자들과 증거를 제시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당국은 탄자니아 국적 선박에서 액상 메스암페타민 2.6톤을 적발했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약 적발 사건 가운데 하나로, 선원 10명이 체포됐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9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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