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보벤 디굴 꼬로와이 바뚜 공항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은 스마트 에어 항공기 모습(사진=파푸아 경찰 홍보실/rmol.id) 인도네시아 남파푸아주 보벤 디굴의 꼬로와이 바뚜(Korowai Batu) 공항에서 스마트 에어(Smart Air) 소속 경비행기(PK-SNR)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사진=KPK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이하 KPK)가 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된 대규모 뇌물 수수 의혹을 적발했다. 6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KPK는 세관 관계자들이 위조 상품과 미신고 물품의 반입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매달 약 70억 루피아의 불법 자금을 받아
반뜬주 찔르곤 PT Vopak Terminal Merak 시설에서 나오는 주황색 연기(사진=꼼빠스TV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반뜬주 찔르곤(Cilegon) 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저장시설에서 발생한 질산(nitric acid) 유독 가스 누출 사고로 주민 수십 명이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산업 안전 관리와
자카르타의 어린 노동자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최빈곤 지역 중 하나인 동누사뜽가라 응아다(Ngada)에서 10세 소년이 숨진 사건이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빈곤과 취약한 사회안전망이 오지 지역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4일 자카르타글로브 등 현지 매체 보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일, 인터폴이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쁘르따미나(Pertamina) 관련 대규모 부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석유 재벌 모함마드 리자 할리드(Mohammad Riza Chalid, 66)에 대해 적색수배(Red Notice)를 공식 발령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마약청이 자카르타 세관 본부에서 마약 사건의 용의자들과 증거를 제시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메단 지방법원은 필로폰(sabu-sabu) 100kg 유통 사건과 관련해 주범인 여성 피고인에게 사형을, 공범 3명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1일 북수마뜨
2026년 1월 25일, 합동수색구조팀이 서부자바 반둥 빠시르랑우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 현장에서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서부 반둥군 찌사루아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8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재난 당국이 24일 밝혔다.
2015년 수마뜨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무가 자카르타까지 닿았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가 여전히 우기의 정점에 있는 가운데, 전국 여러 지역에서 산불과 토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수마뜨라 아쩨주에서는 지난주 서아쩨 지역의 여러 마을에서 발생한
지난 19일, 브까시 지역 침수로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자바섬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당국은 이 같은 상황이 2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사망자는 중부
합동 수색 구조팀이 1월 18일 일요일, 빵끕 지역 불루사라웅산 기슭에서 추락한 ATR 42-500 항공기 잔해를 발견했다.(사진=트리뷴뉴스닷컴)인도네시아 전세 항공기 한 대가 남술라웨시 상공에서 교신이 끊긴 지 하루 만에 산악 지대에서 잔해가 발견됐지만, 탑승자에 대한 수색은 아직 진행 중이다.항공기는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가 해양 감시 임무를 위해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주력 정책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이 2025년 1월 6일 처음 시행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최근 인도네시아 중부자바와 동부자바에서 정부가 시행 중인 무상 영양급식으로 배포된 도시락을 섭취한 학생 약 1,000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
가짜 승무원 행세한 여성 (사진=꼼빠스닷컴/ 인스타그램 계정@jabodetabek24info 캡처) 인도네시아 한 20대 여성이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한 채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공항 당국에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KN(23)으로 알려진 여성은 최근 빨렘방(PLM)에서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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