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및 폭력 피해자 위원회(Kontras)의 안드리 유누스가 2025년 7월 14일 자카르타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군법 개정에 대한 사법 심사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포스트/헌법재판소 Ifa) 인도네시아 인권운동가 안드리 유누스가 신원 미상의 인물로부터 산성 물질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시민사회단체들이 강하게 규
2026년 3월 8일 일요일, 브까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쓰레기 붕괴 후 구조대원들이 매립지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글로브/ B-Universe Photo/Rino Fajar Setiawan)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쪽 브까시의 반따르그방 매립지에서 대형 쓰레기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졌다. 8일 자카르타글로브
인도네시아 이민 당국이 서부 자바 보고르 센뚤 지역의 고급 주택가에서 온라인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일본인 13명을 체포했다. 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이민국은 보고르 이민국이 정기 외국인 감독 단속을 실시하던 중, 센뚤 일대의 임대주택 세 채에 거주하던 일본 국적자들의 수상한 활동을 포착해 이
2025년 6월, 마약청이 자카르타 세관 본부에서 마약 사건의 용의자들과 증거를 제시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코카인을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영국인 남성 2명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2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덴빠사르 지방법원은 26일 코카인 밀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국 국적의 키알 가스 로빈슨(29
금 이미지 인도네시아 대법원이 서부 깔리만딴에서 대규모 불법 금 채굴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를 선고받았던 중국 국적 남성에 대해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실형과 거액의 벌금을 선고했다. 2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법원은 2025년 6월 13일자 상고심 사건 제5691 K/PID.SUS/2025호 관련해 유하오(Yu Ha
인도네시아 초등학생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서부자바 수까부미에서 12세 남아가 계모에게 학대를 당한 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잇따른 아동 대상 가정폭력 사건 가운데 하나다. 수까부미 경찰서장 사미안 경감은 23일 꼼빠스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피해자에 대한 신체적, 정
남자카르타 이민국이 체류 자격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인과 태국인을 체포했다.(사진=드띡닷컴) 남부자카르타 이민국이 체류 자격을 위반한 외국인 2명을 적발해 조사 중이다. 15일 드띡닷컴에 따르면, 단속은 이날 새벽 자카르타 남부 꾸닝안 지역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진행됐다. 적발된 외국인은 중국 국적의 ZS와 태국 국적의 KS로, 두 사람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보벤 디굴 꼬로와이 바뚜 공항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은 스마트 에어 항공기 모습(사진=파푸아 경찰 홍보실/rmol.id) 인도네시아 남파푸아주 보벤 디굴의 꼬로와이 바뚜(Korowai Batu) 공항에서 스마트 에어(Smart Air) 소속 경비행기(PK-SNR)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사진=KPK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이하 KPK)가 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된 대규모 뇌물 수수 의혹을 적발했다. 6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KPK는 세관 관계자들이 위조 상품과 미신고 물품의 반입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매달 약 70억 루피아의 불법 자금을 받아
반뜬주 찔르곤 PT Vopak Terminal Merak 시설에서 나오는 주황색 연기(사진=꼼빠스TV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반뜬주 찔르곤(Cilegon) 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저장시설에서 발생한 질산(nitric acid) 유독 가스 누출 사고로 주민 수십 명이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산업 안전 관리와
자카르타의 어린 노동자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최빈곤 지역 중 하나인 동누사뜽가라 응아다(Ngada)에서 10세 소년이 숨진 사건이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빈곤과 취약한 사회안전망이 오지 지역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4일 자카르타글로브 등 현지 매체 보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일, 인터폴이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쁘르따미나(Pertamina) 관련 대규모 부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석유 재벌 모함마드 리자 할리드(Mohammad Riza Chalid, 66)에 대해 적색수배(Red Notice)를 공식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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