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사진출처=판타지오뮤직> 신인그룹 아스트로가 데뷔 이래 첫 단독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아스트로는 자카르타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상해, 방콕 등을 잇는 아시아 주요 도시 단독 쇼케이스 투어에 돌입한다. 데뷔 6개월 만에
한국에서 개봉 일주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부산행(인니어 자막)’이 오는 31일 자카르타서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부산행은 자카르타 CGV 블릿츠 전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필리핀의 이슬람 무장단체 아부사야프[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필리핀의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인도네시아 선원이 참수 위협을 받은 직후 탈출에 성공해 목숨을 건졌다. 17일 필리핀 남부 술루 주 해안에서 그물에 걸린 채 표류하던 인도네시아인 모하마드 사프얀(28)이 지역 주민들에 의해 구조됐다고 필리핀
수도 자카르타의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조꼬 위도도 대통령(오른쪽)이 게양할 국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자카르타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정부가 독립기념일인 17일을 맞아 불법어로 행위로 나포된 외국어선 71척을 침몰시키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해군은 전날 말루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는 남중국해 분쟁이 협상과 평화적 수단을 통해 해결되도록 적극적 개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국정연설을 통해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불인정한 지난달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판
▲ 한국 사법기관 최초의 국제기국 유치라는 결실을 거둔 아재연합 제3차 총회가 발리선언문을 채택하며 막을 내렸다. <사진제공: 헌법재판소>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이하 아재연합) 제3차 총회가 한국과 인도네시아 상설사무국 설치, 아시아 지역의 인권과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발
피어 하모니 호의 사진. 사진출처=/MMEA 경유 90만ℓ를 실은 말레이시아 유조선이 납치돼 인도네시아 해상에서 발견됐다고 말레이시아 해상당국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해양경찰청(MMEA) 아흐메드 푸지 압 카하르 청장은 피어 하모니 호가 현재 인도네시아의 ‘바탐 해상 어딘
빤잣삐낭 대회에서 빈랑 나무를 오르는 참가자들. 사진=www.roughguides.com 17일 독립 기념일을 앞두고 각지에서 독립기념일 행사가 열리고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행사는 바로 빤잣 삐낭(Panjat Pinang·나무오르기). 인도네시아에서는 독립기념일에 빤잣 삐낭대회가 열리는 것이 전통이다. 경기 방식은
고젝 제휴 기사들이 고젝이 비인간적인 규정을 내놨다며 15일 족자카르타, 스마랑, 발리, 메단 등지에서 릴레이 항의 시위를 벌였다. 고젝 측이 이용요금을 인하한데다 새롭게 ‘업무 성과 규정(Aturan performa)’을 도입함에 따라 고젝 기사들이 늘어난 부담을 떠안아야하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인의 대부분이 호주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호주인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글로브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시장조사 회사 EY 스위니(EY Sweeney)와 멜버른 모나쉬 대학의 호주-인도네시아 센터가 지난 2013년 양국에서 각각 4천 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정부가 중국과의 어업권 분쟁이 불거진 나투나 제도에 자국 어민을 대거 이주시키기로 하고 현장조사를 진행했다고 15일(현지시간) 일간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루훗 판자이탄(사진) 인도네시아 해양조정부 장관은 최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주최한 해양산업 발전 관련 회의에서 "어민 이주는 국가적 노력의 일
시장전문조사 기관인 앰비언트 인사이트(Ambient Insight)사는 인도네시아의 모바일 e-러닝(디지털학습)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내년 인도네시아의 e-러닝 관련 제품 구입량이 미국과 중국, 브라질과 더불어 세계 최대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글로브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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