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의 환경오염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해양거대생물재단(Marine Megafauna Foundation) 소속 인턴 연구원인 브룩 파이크(26)는 바닷속에서 촬영된 충격적인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인도네
순다 해협에 있는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이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23일자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기상청(BMKG)은 지난 주말부터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에서 44차례 이상 크고 작은 화산 폭발과 화산재 분출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낙 끄라까따우 화산은 1883년 대형 폭발로 무려 3만
자카르타 경찰청장 이드함 아지스(Idham Azis) (가운데). 자카르타 행정부와 자카르타 경찰은 내년 동시 입법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선거 운동 기간에 안보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경찰은 내년 4월 13일에 끝나는 선거 기간 동안 수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1만 6천명의
인도네시아 조사 회사 시기 까짜 빠리와라(PT Sigi Kaca Pariwara)는 지난 아시안게임 기간 중(8월 18일~9월 2일) 국내 TV 방송국 13개사의 광고 수입 총액이 4조 9,800억 루피아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 숫자는 스팟 광고에 한정된 것으로 아시안게임 경기 중계 등 특별 프로그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건설 중인 대량고속수송시스템(MRT)을 운영하는 주영 MRT 자카르타(PT MRT Jakarta)는 21일 남부 자카르타의 르박 부루스(Lebak Bulus)역 차량 기지에 정차되어 있던 차량에 누군가 페인트로 낙서를 했다고 밝혔다. 범인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MRT 자카르타 측은 관계자와 협력하여
요즘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의 최대 관심사는 해외 수주 확대다. 인도네이사 자카르타 경전철을 비롯해 해외의 교통요충지를 핵심 환승철도역사로 개발하는 역세권 개발 등 다각적인 기술력 전파가 핵심이다. 그는 “우리나라는 철도 중심으로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해 수도권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등 많은 개발 노하
인도네시아의 10대 소년이 인도양을 홀로 49일이나 표류하다 극적으로 구조됐다. 노도 없고 엔진도 없어 오로지 다른 동력을 갖춘 배가 끌어다 일정한 지점에 놓아 놓으면 붙박이로 물고기들을 유인해 가두는 곳이었다. 인도네시아에선 롬뽕(rompong)이라고 한다. 알디 노블 아딜랑(19)은 지난 7월 1
인도네시아 최대 제약회사 깔베 파르마(PT Kalbe Farma)는 건강식품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헬스 앤 해피니스(H2) 브랜드로 판매하는 건강식품의 제품 수를 2025년에 현재의 4배까지 늘린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H2 브랜드의 제품은 2015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의식주, 특히 식량문제는 매우 중요" 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파들리 존(Fadli Zon) 인도네시아 하원부의장의 예방을 받았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얼마 전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방문한 인도네시아 발
2018년 9월 21일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오른쪽)과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인도네시아운동당(그린드라 당) 총재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각 대선후보 기호 1번과 2번을 배정받고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조꼬위, 대권 놓고 수하르또 전 사위와
발리 전통의상을 입은 핀란드 출신의 한 50대 남성 관광객이 11세기에 건립된 힌두교 사원인 루후르 바뚜까루 사원 내부 성소에 올라서 셀카를 찍고 있다. 비키니 차림으로 힌두교 사원에 들어가 '셀카'를 찍고 종교적 상징물에 기어 올라가는 등 추태를 부리는 외국인 관광객들 때문에 인도네시아 발리 당국이
연이은 강진으로 500명 가까운 희생자를 낸 인도네시아에서 다시 규모 6.2 지진이 일어났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7시16분(GMT)께 사움라끼(Saumlaki) 북서쪽 156km 떨어진 곳을 강타했다. 진앙은 남위 7.7903도, 동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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