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뜬 주와 서부 자바 주에서 내년도 지역최저임금(UMK)이 결정됐다. 반뜬 주는 21일 주내 8개 시∙군의 내년 지역최저임금(UMK)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날짜 현지 언론 각지에 따르면, 지역최저임금은 주지사 통지 ‘2018년 제561/318호’로 결정됐다. 인상폭은 노동부
인도네시아에서 오랑우탄 한 마리가 마대자루를 뒤집어쓴 채 친구와 ‘유령 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보르네오섬 깔리만딴 니아루 멘뗑(Nyaru Menteng) 지역의 오랑우탄 보호소에 근무 중인 니콜라 웰펜씨는 최근 ‘줄리앙’이라는 이름의 오랑우탄이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교
美 로펌도 큰 관심…착수금 없이 수임 제의도 인도네시아 해상에 추락한 보잉 737 맥스 8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이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을 상대로 잇따라 소송에 나설 조짐을 보인다. 22일 뉴스포털 리뿌딴6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로펌 레기스페리투스 로이어스는 사고기
인도네시아 사회적 기업인 '그린나(Greenna)'가 지난주 말레이시아 꾸찡(Kuching)에서 열린 '2018 쉘라이브와이어(Shell LiveWire)' 10대 혁신 기업 대상에서 사회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린나는 서부 자바의 보고르에 위치한 찌살로빠(Cisalopa) 마을에서 시작하여 기업, 마을
발리에서 장기 체류 중인 미국인 여성이 차를 타고 가다 생후 2개월의 딸을 밖으로 내던진 뒤 자신도 죽으려고 차에서 뛰어내려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인도네시아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 미국인 여성은 자신이 고용한 운전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 생후 2개월의 딸을 밖으로 내던진 뒤 자신도 죽으려고 차에서 뛰어내렸다. &nb
인도네시아 당국이 헤로인 밀매 혐의로 수감 중인 호주인 한 명을 석방했다. 지난 2005년 발리에서 호주까지 헤로인을 밀수출하려다 체포돼 10년 넘게 복역 중인 호주 마약 밀매 조직의 조직원 르네 로렌스(Renae Lawrence, 41)가 21일 발리 방글리 감옥에서 석방됐다. 르네씨는 헤로인 밀매 혐의로 유
교도소 수감자들로 구성된 밴드가 출전하는 '발리 교도소 음악 축제 2018'이 열린다. 현지 언론 뗌뽀에 따르면, 24일 발리 덴빠사르(Denpasar)에 위치한 께로보깐(Kerobokan) 교도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3개의 밴드가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께로보깐 교도소 측은 안띠다 뮤직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무기획득 사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식어가 붙은 한국형전투기 개발 사업. 일명 ‘보라매 사업’ 혹은 ‘KF-X 사업’이라고 하며 10년 6개월이라는 기간과 약 8조5000억원의 예산이 잡혀있다. 인도네시아의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부 뜨리아완 장관은 국산 영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향후 3년간 국내 영화관 스크린 수가 두배 이상 증가한 3,00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 글로브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뜨리아완 장관은 “국산 영화는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인기이지만, 아직 영화관이 부족하다”라며 &ld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인도네시아운동당 총재(왼쪽)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민주당 총재(오른쪽) 내년 4월 인도네시아 대선을 놓고 제2야당인 민주당(Demokrat)의 입장이 불분명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자카르타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은 대선에서 제1야당인 대인도
인도네시아 해변에 떠밀려 온 고래 사체에서 플라스틱 천여점이 발견됐다. 현지 언론 꼼빠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동부 술라웨시주 와까또비(Wakatobi)섬에서 해변에 떠밀려온 고래 사체의 위 속에서 5.9㎏에 달하는 엄청난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와까또비 자연공원의 헤리 산또소 소장은 20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로 전세계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뛰어난 외모로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한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10인 중에 정국을 선정해 게재했다. 현지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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