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대통령은 구직자 등이 직업 훈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워크 카드(Pre-Work Card)’를 내년 1월 발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자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직업 훈련 서비스는 민간 사업자들과 제휴하여 실시한다. 구직자나 실업자 및 해고 통지를 받은, 기술을
인도네시아 제약사 깔베 파르마(PT Kalbe Farma)와 유통 자회사인 EPMT(PT Enseval Putera Megatrading Tbk.)는 지난 11일 약국용 온라인 주문 앱을 다루는 자회사 에모스 글로벌 디지털(PT Emos Global Digital)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500억 루피아다. 깔베 파르마와 EP
승객 148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바띡에어 국내선 여객기가 목적지에 비상 착륙했다. 조종간을 잡은 기장이 현기증을 느끼면서 기절할 뻔했기 때문이다. 18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전날 자카르타 수까르노-하따 공항 발 티모르섬 엘타리 공항행 바띡에어 여객기(ID-6548)가 비상착륙을 선언했다. 기장이 착륙을 위
10대 사망사고 뒤 규제안 검토…"자전거도로만 주행 허용"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가 전동스쿠터(e-scooter)의 보행로 주행 금지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이 16일 보도했다. 시 당국은 지난 10일 자카르타 시내에서 공유서비스 업체 그랩(G
"먼바다서 발생해 사망자 발생 등 큰 피해 없어" 인도네시아 북말루꾸 해상에서 15일 새벽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이날 오후까지 103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 이날 강진은 오전 1시17분께(현지시간) 북말루꾸의 뜨르나떼섬에서 북서쪽으로 138㎞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
인니 해수부가 불법조업 어선을 침몰시키는 모습 500여척 수몰시켰던 해수부 女장관 퇴임 후 정책 전환 시사 나포한 불법조업 외국 어선을 가차 없이 수몰시켰던 인도네시아의 정책이 바뀔 조짐을 보인다. 15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에디 쁘라보워 인도네시
환경단체, 동부자바 조사…"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통제해야"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인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 마을에 풀어놓고 키운 닭의 달걀에서 다이옥신 등 유해성분이 검출됐다. 국제환경보건단체 아이펜(IPEN)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인도네시아의 먹이사슬을 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최근 ‘녹색금융협의체(NGFS·Network of Greening Financial System)’에 이달 6일자로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NGFS는 지난 2017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기후 변화 정상 회의’에서 설립된 중앙은행과 금융 감독 당
인도네시아 북말루꾸와 북술라웨시 중간 해상에서 14일 오후 11시 17분께(자카르타 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지진 규모를 당초 7.4로 발표했다가 7.1로 하향조정했다. 미국지질조사국 기준으로 진앙은 북말루꾸의 뜨르나떼(Te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주요 하천인 찔리웅 강(Ciliwung River)에 자동 쓰레기 여과 장치를 도입하기 위한 예산안이 승인됐다. 11일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자카르타특별 주의회 예산위원회는 찔리웅 강에 자동 쓰레기 여과 장치를 도입하기 위해 주 환경국이 제출한 1,970억 루피아의 2020년도 예산 방안을 승인했다고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은 지난 한 해 동안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P2P(Peer to Peer) 사업자 1,369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P2P 금융은 '개인 대 개인 간의 금융'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출과 투자를 연결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말한다.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니 10대 6명 승용차에 치여…그랩 "안전성 높일 것"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전동킥보드(eScooter) 공유서비스를 이용하던 10대 청소년 두 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14일 일간 꼼빠스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시께 자카르타 시내 중심 FX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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