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야당 복지정의당(PKS)이 2024년 대선과 총선을 노리고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특별 주지사와 고 수하르또 전 대통령의 삼남 후또모 만다라 뿌뜨라(Hutomo Mandala Putra, 통칭 토미)와의 동맹을 모색하고 있다. 18일자 현지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PKS는 이슬람 정당
난중 터널을 시찰한 리드완 까밀 서부 자바 주지사 리드완 까밀(Ridwan Kamil) 서부 자바 주지사는 16일 반둥 북부의 찌따룸(Citarum) 강 상류 부근에 건설을 추진하고 있던 조정지(調整池) ‘난중 터널(Terowongan Nanjung)’이 다음달 중순에 완공된다고 발표했다.
재활 훈련받는 보르네오섬 오랑우탄들 산림학교서 사냥법 등 '생존기술' 가르친 뒤 자연으로 보르네오섬에서 아기 때 구조된 오랑우탄 17마리가 오랜 재활 훈련을 마치고 국립공원 서식지에 방사된다. 인도네시아 단체인 '보르네오 오랑우탄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 재난방지청(BPBD)은 주에서 홍수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25개 지역을 설정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6일자 비즈니스인도네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내달인 12월 중순에는 장마가 본격화되고 강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는 이에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재난방
인도네시아 국가 경찰은 13일 수마트라섬 북부 메단 경찰서에서 자살폭탄테러로 사망한 24세 청년 'RMN'의 아내가 발리에서 테러를 계획했다고 발표했다. 15일 현지 매체 인베스터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혼했으며, RMN이 아내로부터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n
인도네시아 의회의 법률제정위원회(BALEG)는 내용이 중복되는 70개 이상의 법령에 대한 개정, 통합 및 폐지를 검토하는 실무 그룹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실무 그룹은 중복되는 수십 개의 법령을 통합하고 단순화하여 옴니버스 법안으로 의회에 제출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두
인도네시아 최대 모바일 서비스사이자 국영 통신 사업자인 텔레꼬무니까시 인도네시아(PT Telekomunikasi Indonesia, 이하 텔콤)의 휴대전화 서비스 자회사 텔레꼬무니까시 셀룰러(PT Telekomunikasi Selular, 이하 텔콤셀)는 14일 의료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할로독(Halodoc)’과 협력 사업을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일명 아혹) 전 자카르타특별주지사가 국영 기업의 요직에 취임하는 인사안에 대해 조꼬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14일 자신이 에릭 또히르(Erick Thohir) 국영기업부 장관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드띡닷컴이 이날 전했다. 조꼬위 대통령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아혹 전 주지사의 기용에 대해서는 아
수마트라 호랑이 뎀뽀화산서 내려와…지역사회 술렁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호랑이가 농민 한 명을 살해하고, 캠핑 텐트를 덮쳐 한 명이 부상했다. 현지인들은 호랑이도 무섭지만, 호랑이가 산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화산폭발 징조라며 우려하고 있다. 19일 CNN인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KPK)의 직원 단체는 지난달 17일에 시행된 KPK 개정법에 의해 국민이 KPK의 약화를 실감하고 있다는 견해를 발표했다. 지난 14일자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인도네시아서베이연구소(LSI)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서 KPK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이전 조사의 89%에서 85.7%로 떨어
투자용 부동산의 판매·임대 관리 등을 다루는 일본 시노켄 그룹(Shinoken Group)은 지난 12일 인도네시아에서 중부 자바주 스마랑에 위치한 응우디 왈루요 대학(University Ngudi Waluyo)과 인재 교육의 독점적 틀 등을 담은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간호 의료 학부 학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일명 아혹) 전 자카르타특별주지사가 국영 기업의 요직에 취임할 것을 시사해 주목된다. 아혹 전 주지사는 지난 13일 에릭 또히르(Erick Thohir) 국영기업부 장관의 호출을 받고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영 안따라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혹 전 주지사는 구체적인 기업명이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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