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마약청이 자카르타 세관 본부에서 마약 사건의 용의자들과 증거를 제시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인도네시아 당국은 탄자니아 국적 선박에서 액상 메스암페타민 2.6톤을 적발했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약 적발 사건 가운데 하나로, 선원 10명이 체포됐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9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가
수색 구조 당국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정부는 동누사뜽가라(NTT)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 피해 대응과 관련해 현재까지 외국의 지원을 받을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17일 꼼빠스닷컴에 따르면, 쁘라스띠요 하디 국무장관은 17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정
인도네시아 여권 이미지(사진=Shutterstock/Alii Sher) 인도네시아 정부는 국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을 보유한 인재에 한해 제한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국적법(시민권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는 해외에 거주하는 고숙련 인도네시아인과 우수 인재들이 기존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도 고국으로 돌아오거나 기여할 수 있도
수색 구조 당국이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동누사뜽가라(NTT)주 플로레스섬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16일 오전 기준 48명이 숨지고 101명이 다쳤으며, 약 5천명이 대피했다. 수백 채의 주택과 공공시설이 파손된 가운데 전력과 통신이 끊긴 지역도
자카르타 수디르만역에 정차한 KAI 통근열차(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철도 승강장에서 승객이 선로로 추락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승강장 안전문 등 물리적 차단시설을 확대 설치해야 한다는 교통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최근 반뜬주 남부땅그랑에서 한 10대 여학생이 통근열차에 치여 숨진 사고가 계기가 됐다. 13일 자카르타포
수까르노 하따 공항에 설치된 자동 출입국 심사대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이민국은 외국인 대상 도착비자(VOA) 수수료를 기존 50만 루피아에서 75만~최대 100만 루피아로 인상할 계획이다. 이번 조정은 환율 변동을 고려해 국가 세입을 늘리는 한편, 공항 내 비자 발급 대기 행렬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2일 안따라뉴스
2025년 1월 6일 무료 영양 급식 프로그램 시행 첫날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무료 영양급식 프로그램의 식중독 사고를 줄이기 위해 급식 포장에 소비기한을 표시하는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지만, 식중독 책임을 수혜자에게 떠넘기는 데 그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주방 위생이나 식재료 품질 등 근본적인 식품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무료 영양식 프로그램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해 작성된 논문이 주저자의 교수 직함을 허위로 기재하고 일부 연구자를 동의 없이 공동저자로 올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문적 진실성 논란에 휩싸였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0일 전했다. ‘2026년 노벨평화상: 국가영양청의 무료 급식 프로그램, 식량안
브로모 산불이 4개 지역으로 확산돼 520헥타르의 산림과 토지를 태웠다 (사진=리뿌딴6 유튜브 영상 캡처)지난 3일 시작된 인도네시아 동부자바 브로모 뜽그르 스메루 국립공원(Taman Nasional Bromo Tengger Semeru;TNBTS)에서 발생한 산불이 9일에도 진화되지 않은 가운데 새로운 화점 2곳이 추가로 발생했다. 동부 자바
2026년 8월 7일, 자카르타의 한 사립학교 내부 보안 담당자들이 총기가 발견된 방의 위치를 보여주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경찰은 남부 자카르타의 한 사립학교에서 발견된 무기 995정의 소유주와 유입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마약류로 추정되는 물질과 음란물, 벙커와 유사한 비밀
2025년 8월 시위 당시 현장(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8월 대규모 시위설과 관련한 온라인 허위정보 확산에도 불구하고 국내 치안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정치안보조정부 자마리 차니아고 장관은 5일 아구스 수비안
인도네시아 저가 항공사 라이온 에어 여객기(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의 한 재판관이 항공편 장기 지연 시 지급되는 현행 보상금이 승객의 실제 피해를 충분히 보상하지 못한다며 정부에 산정 근거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5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살디 이스라 헌법재판관은 4일 항공법과 관련 시행규칙에 대한 위헌심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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