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대홍수를 겪었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이 24일부터 또다시 부분적으로 홍수 피해를 본 가운데, 자카르타의 한 몰에서는 복합 개발업자로 인해 홍수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주민들이 항의를 벌였다. 25일 이온몰 짜꿍(AEON Mall Cakung) 앞에는 자카르타 가든 시티(Jakarta Garden City, 이하 JGC)
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Marubeni)는 25일 인도네시아 최대의 민간 종합 병원 실로암 국제 병원(PT Siloam International Hospitals)의 주식 약 5%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취득한 주식 수 및 취득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실로암의 모회사 리뽀 까라와찌(PT Lippo Karawaci Tbk)와의 사이에
인도네시아 수하르소 모노아르파 국가개발기획장관 한국의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25일 인도네시아 조꼬 위도도 대통령을 만나 수도이전사업에 투자 관심을 밝혔다. 현지 언론 뗌뽀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국가개발기획부의 수하르소 장관은 “조꼬 위도도 대통령은 한국의 수도이전사업 투자 관심에 긍정적 의사를 내비쳤
화산재 흔적 발견된 유적서 폭발 전후 석기에 큰 변화 없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또바 화산은 약 7만4천년 전 대폭발을 일으켰다. 산 정상의 400m를 날려버린 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의 5천배에 달하는 규모로, 지난 200만년 사이 가장 큰 화산 폭발로 꼽히고 있다. 이 화산 폭발로
2017년 G20 행사장서 만난 조꼬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28일에는 토니 블레어·손정의, 조꼬위와 신수도 건설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 사업에 관심을 보여 가까운 미래에 조꼬 위도도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정부가
인도네시아 정부가 최근 하원에 제출한 ‘옴니버스 법’의 일자리 창출에 관한 법안에서, 신생 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취업허가(구 IMTA)의 취득이 면제된다. 20일자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이러한 신생 기업의 외국인 고용이 이전보다쉬워져 인재 육성과 기술 이전이 수월해질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24일 과적 트럭 통행을 전면 금지하는 시기를 2023년 1월 1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5월 1일부터 항구 접근 도로에는 통행이 금지된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디 까르야 교통장관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적트
인도네시아 반뜬주 땅으랑의 멀티미디어 누산따라 대학(UMN)이 20일, 일본의 인도네시아 시장 컨설턴트 인도네시아종합연구소와 인재 육성과 연구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지 언론 꼰딴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재 육성은 인도네시아 종합 연구소의 현지 법인이 설립한 반뜬 땅으랑의 부미 세르뽕 다마이(BSD
최고 127㎝ 잠겨…"오후에 더 많은 비 내릴 것으로 예상" 새해 첫날 대홍수를 겪었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이 25일 또다시 부분적으로 홍수 피해를 봤다.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쏟아진 비로 자카르타 시내 끄망과 끄라맛 자띠 등 저지대와 브까시, 땅으랑의
병원선 보내 자카르타 앞바다 작은 섬에 격리 관찰키로 발리섬 체류 중국인 600여명 비자 연장…본국 안 돌아가 인도네시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발생 후 운항을 중단한 홍콩 크루즈선 '월드드림호'의 자국민 선원 188명을 데려오기 위해 해
인도네시아 항공우주연구소(LAPAN)의 토마스 자말루딘 소장은 인도네시아가 현재 우기의 절정에 달하고 있다고밝혔다. 토마스 소장은 “극심한 비는 두 가지 요인, 즉 높은 강우(降雨)과 오랜 강우가 요인”이라며 “현재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우기의 절정에 이르고 있어 언제든지 비의 강도가 높을 수 있다는 것
입국 제한 등 강경 예방 조치할까…한국 교민사회 큰 걱정 일본 NHK "인니 다녀온 60대 확진"…인니 정부 "정보 못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0명이라고 주장하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24일 자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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