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주의 메단 수의학 센터는 동(同)주 앞바다 니아스 섬의 니아스군과 남부 니아스군에서 대량의 돼지가 죽은 것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자카르타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두 지역에서는 지난 몇 달간 3만 7,000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메단 수의학 센터
인도네시아 소비자단체(KKI)는 전자상거래(EC) 운영기업 또꼬뻬띠아(PT Tokopedia)가 1,500만명의 고객정보를 도난당한 것이 회사의 정보관리 부실과 정보통신부의 감독 부족 등이 원인이라며 6일 조니 정보통신장관을 상대로 또꼬뻬디아의 영업 일시 중지 등과 관련해 중앙 자카르타 지방법원에 제소했다.
꼬피파 인다르 빠라완사(Khofifah Indar Parawansa) 동부 자바 주지사는 수라바야시와 그레식(Gresik)군, 시도아르조(Sidoarjo)군 등 3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사회적 제약'(PSBB)을 2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각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초 지난 4월 28일부
인니 외교부 장관 기자회견 열어 "중국 어업회사, 인권침해" 중국 원양어선의 인도네시아인 선원 착취·시신 수장(水葬) 사건 피해자들이 자카르타로 귀국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피해 선원들을 조사한 뒤 중국 어업회사가 '비인간적 처우'를 자행했다며 비난
인도네시아 최대 담배기업 한자야 만달라 삼뿌르나(PT Hanjaya Mandala Sampoerna)가 운영하는 동부자바주 수라바야 공장에서 직원 61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직원 2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기 때문에 4월 27일부터 공장 조업을 중단했다. 현지 언론 비즈니스 인도네시아
인니 하루 300∼400명 이상 증가세…말레이는 두 자릿수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일 387명 추가돼 총 1만4천32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하루 사이 14명 증가해 총 973명으로 집계됐다고 인도네시아 정부가 발표했다. &nb
롤스로이스와 에어버스 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전 최고 경영자(CEO)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10일 안따라 통신 등에 따르면 자카르타 부패 전담 법원은 지난 8일 에미르샤 사타르 전 가루다항공 CEO에게 항공기 조달과 관련해 총 493억 루피아(41억원)의 뇌물을 받고, 875억 루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슬람 최대 명절 르바란(올해는 24~25일 예정)에 따른 연가대체 휴일에 대해 새로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말로 변경한 연가대체 휴일을 희생제(7월 31일)로 맞추는 방안이 떠올랐다. 인도네시아 코로
라면 박스에 벽돌·쓰레기 담아 전달하는 동영상 공개 인도네시아의 유튜버가 라면 박스에 벽돌과 쓰레기를 담아 '라마단 선물'인 양 트렌스젠더(성전환자)에게 전달한 동영상을 공개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8일 트리뷴뉴스 등에 따르면 페르디안 팔레카라는 유튜버는 지난 2일
작년 8월 남수마트라주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 팜나무 등 심으려 고의 산불…작년에 서울 면적 14배 소실 매년 건기가 되면 고질적인 산불 문제를 겪는 인도네시아의 30% 지역이 올해는 예년보다 심한 건기를 경험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
자카르타 텅 빈 도심서 손님 기다리는 블루버드 택시들[AP=연합뉴스] 6월∼7월 단계적 경제 활동 재개 검토…보건 요건 충족해야 인니 입국자, 7일 이내 받은 PCR 음성판정 결과 제시 의무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경제
조꼬위 "5월에 증가세 꺾어야…백신 나올 때까지 공존"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7일 하루 만에 35명 추가돼 총 930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는 338명 추가돼 총 1만2천776명으로 집계됐다고 인도네시아 정부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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