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요 꾸몰로(Tjahjo Kumolo) 국가행정·관료개혁부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동안 시행된 재택근무 정책에 따라 비생산적인 공무원의 수를 줄이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 일간 꼼빠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많은 공무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와 책
인도네시아 경찰 당국은 22일 동남아시아 지역의 불법 야생 동물 밀매와의 전쟁을 강조하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호랑이를 죽인 것으로 의심되는 4명의 밀렵꾼들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또한 수마트라 섬의 북쪽 끝에 있는 아쩨 당국자들은 범죄 조직의 일부인 것으로 의심되는 다섯 번째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술라웨시주 소속 섬, 동깔리만딴 지역 군수에 1억7천만원에 팔았다 소문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부지에 가까운 소형 섬을 20억 루피아(1억7천만원)에 매매했다는 소문이 퍼져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서술라웨시주 소속 발라발라간제도의 말람베르섬(Malamber)이
자카르타 주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자카르타의 493주년 기념에 가상의 축하 행사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매년 다양한 쇼와 대규모 행사들로 기념일을 축하하는 이 도시 최초의 가상 축하 행사가 된다. 자카르타 정부는 관중을 제한하고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매년
조꼬 위도도(통칭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이달 6일, 주카메룬 인도네시아 대사관 설립에 관한 대통령령 ‘2020년 제69호’를 비준했다. 이 소식은 외무부에 의해 확인되었다. 현지 매체 뗌뽀에 따르면, 외무부 떼우꾸 대변인은 22일, “카메룬 야운데(카메룬의 수도)의 인도네시아 대사관(KBRI)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특별주에서 21일, 번화가를 보행자에게 개방하는 ‘카-프리-데이(Car free day 승용차 없는 날)’가 재개되었다. 주 당국은 9세 미만의 어린이와 60세 이상의 노인, 임산부는 참여를 금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한 위생 조치를 취했다.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차관이자 관광창조경제기구 차장 Angela Tanoesoedibjo가 2020년 6월 12일(금요일)에 열린 'ASEAN 벤처 자선 네트워크(ASIAN Venture Philanthropy Network, AVPN) 회의 2020'에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전 부문이 생존을 위해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장소 상관없이 날린 연줄에 사망·부상 사고 반복…자성의 목소리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이 갑자기 날아온 연줄이 목에 감기는 바람에 넘어져 마주 오던 건설장비에 치여 숨졌다. 23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8일 오후 발리 덴빠사르의 한 도로에서 오
DB 암거래 사이트에 샘플과 함께 판매 글…5월에도 대형 해킹 사건 인도네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자 23만명의 개인정보를 420만 루피아(36만원)에 판매한다는 제안과 함께 샘플 정보가 정보 암거래 사이트에 올라와 비상이 걸렸다.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는
올해 잦은 분화로 대폭발 우려…2010년엔 350명이상 숨져 인도네시아 자바섬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의 므라삐 화산이 21일 오전 두 차례 분화해 화산재가 6㎞까지 치솟았다. 족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관광 도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전에는 한국 관광객도
뎅기출혈열 6만4천명·코로나19 4만5천명…초기증상 유사 인도네시아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뎅기출혈열(DHF)이 동시에 확산하며 비상이 걸렸다. 21일 인도네시아 보건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 17일까지 뎅기출혈열 환자는 6만4천251명
서수마트라의 멧돼지 덫에 걸려 발견된 아시아황금고양이 발리에서는 '기름 얻으려' 쇠향고래 사체 훼손한 주민들 반성문 희귀 야생 고양이인 '아시아황금고양이'(Asian golden cat)가 인도네시아에서 멧돼지 덫에 걸려 구조됐으나 결국 목숨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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