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수호전선(FPI, Front Pembela Islam)의 지도자 리직 시합(가운데)을 위시한 시위대가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아혹) 자카르타주지사의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하고 있다.2014.12(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지난 7월 23일(수), 과격 이슬람 단체를 이끌어 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성직자 리직 시합이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사진=KPK 홈페이지)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당시 교육문화연구기술부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조달한 과정에서 발생한 부패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검찰에서 이미 나딤 마까림 전 장관 시절의 교육문화연구기술부가 9조 루피아 규모의 크롬북 조달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발리 꾸따 거리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 발리 덴빠사르 경찰서 꾸따 지구대는 꾸따 소재 환전소 직원으로부터 돈을 강탈한 혐의로 아제르바이잔 국적 외국인(35세, TFO)을 체포했다. 28일 안따라뉴스에 따르면, 덴빠사르 경찰서 공보실장 끄뚯 수까디 경정은 지난 27일 이 외국인이 반자르 스가라 꾸따 거리의
인도네시아 초등학생들*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에서 가족, 친인척, 이웃 등에 의해 자행되는 아동학대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아동이 안전한 보살핌을 받을 시스템을 국가가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거나, 관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2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여성권익아동보호부 산하 온라
국제 노동절을 기념해 자카르타 모나스 지역에 탐욕스럽고 부패한 공무원을 상징하는 양복 입은 쥐 형상물이 배치되어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자카르타 부패재판소는 지난 25일 사실상 유일 야당인 투쟁민주당(PDI-P)의 하스또 끄리스띠얀또 사무총장에게 국회의석을 얻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고위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를 유
■경제/사회/종교/교육- 인도네시아 경제부 고위 관리인 수시위요노 무기아르소는 기자들에게 양측이 아직 협정의 세부 사항을 협상 중이라고 말하며, 19%의 관세율은 기존 부문별 관세에 더해 부과된다고 함. 인도네시아는 미국에 코코아, 고무, 팜유 원유, 커피, 니켈 수출에 대한 관세 면제를 요청했다고 알려짐 (7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20
■ 정치/외교 - 정당들은 사업적 이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최근 띠또 까나르비안 내무장관은 현재 정부 규정에 따라 정당에 지급되는 국가재정 지원을 1,000루피아에서 이전 총선에서 얻은 표당 3,000루피아로 세 배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을 환영했지만 분석가들은 납세자들의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감독과 제도적 개혁이 필요하다
아니스 바스웨단 전 자카르타주지사(왼쪽)와 또마스 렘봉 전 무역부장관(사진=인스타그램@tomlembong) 인도네시아 전 무역부 장관 또마스 렘봉 부패사건 판결이 많은 법률 전문가들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전문가들은 판결의 법적 근거에 의문을 제기하며 야당 인사들을 부당하게 침묵시키는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가 내각 구성원(장차관 및 기관장)의 겸직금지라는 판단을 고수함에 따라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 행정부에서 현재 30여 명의 차관들이 국영기업(BUMN)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상황을 종식시키라는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즉 차관직이나 공기업 임
자카르타 시내 쇼핑몰(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대도시의 번화한 쇼핑센터가 붐빈다고 해서 그것이 꼭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요즘은 그렇다. 최근 쇼핑몰이나 쇼핑센터에 방문객들이 많이 몰리지만 구매는 거의 하지 않는 ‘로잘리(rojali)’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로잘리(rojali)란 rombongan jar
메트로자야 지방경찰청은 7월 19일(토), 교도소 재소자가 미성년 자카르타 학생들에게 성인 대상 매춘 행위를 시킨 사건의 수사결과를 공개했다. (사진=안따라/폴다 메트로 자야 홍보국) 자카르타 및 수도권을 관할하는 메트로자야 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국(Ditressiber)은 동부 자카르타 소재 찌삐낭 1급 교도소에서 이미 수감된
7월 18일(토) 새벽, 서부자바 가룻군청 연회장에서 열린 결혼식 행사 중 세 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안따라뉴스 영상 캡처) 서부자바 지방경찰청장 루디 스띠아완 치안감과 그의 부하 경찰관들이 가룻군 연회장에서 열린 주민잔치에서 세 명이 사망한 압사 사고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사망자 중 한 명은 경찰관이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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