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사회/종교/교육 - 재무부 세무총국은 공무원, 군, 경찰 소속 공무원들에게 2025년 12월 31일까지 Coretax 에 등록할 것을 촉구함 (11월 21일, CNN인도네시아) - 자카르타 중부 빠사르 바루의 중고품 상인들은 수입 중고품 유통을 국산품으로 대체하려는 정부의 계획이 성
■ 정치/외교 - 시민단체와 학생들은 의원들의 심의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조작했다며 헌법재판소에 개정 형사소송법(KUHAP)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계획 (11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도디 항고도 공공사업부 장관은 쁘라보워 대통령 할아버지 묘소 인근 헬리패드 건설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 그럼 누가?
인도네시아 소아 대상 무료 예방접종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는 비용 절감과 치료 시간 단축을 목표로 국민건강보험(JKN) 프로그램에 새로운 병원 추천 시스템(hospital referral system)을 도입했다. 하지만 1차 진료기관(보건소) 각각의 질적 격차 해소에 이 시스템의 성공 여부가 달려 있다는
25일 북수마뜨라 시볼가 지역 피해 영상 캡처(출처=틱톡) 지난 24일부터 내린 폭우로 북수마뜨라 시볼가(Sibolga) 시와 중부 따빠눌리(Tapanuli tengah)일대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26일 꼼빠스닷아이디 등에 따르면, 중부 따빠눌리, 남부 따빠눌리, 시볼가 시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가 차
인도네시아 국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국회의원들은 새로 통과된 형사소송법(KUHAP) 개정안의 파생 정책 논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한편으로는 해당 개정안이 통과하는 대로 심의를 시작하기로 약속한 부패범 자산몰수 법안 처리를 연기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4일 전했다.. 형사소송법
‘여성폭력근절 16일 캠페인(HAKTP)’개막 행사가 2025년 11월 22일(토) 오후 자카르타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꼼빠스닷컴/DINDA AULIA RAMADHANTY) 지난 11월 22일 자카르타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폭력근절 16일 캠페인(HAKTP)’ 개막행사에 자카르타 부지사 라노 까르노가 여성
2025년 5월 9일 아침, 스모그로 뒤덮인 서부자바 브까시 시내 모습.(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생태관측습지보전재단(ECOTON)이 인도네시아 환경언론인협회(SIEJ)와 협력하여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18개 도시의 대기질을 조사한 결과,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의 대기가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어 공중 보건과 환경에 위
■ 경제/사회/종교/교육 - 인도네시아 핵 오염 대응 태스크포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산 신발이 담긴 컨테이너 두 개가 방사능 오염 의심으로 인해 미국에서 반송됨. 첫 번째 컨테이너는 한 달 전에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고, 두 번째 컨테이너는 10월 29일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오염 경고가 나온 상황에서 도착 (
■ 정치/외교 -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조호르바루에 있는 말레이시아 이민국 시설에 구금되었던 인도네시아인 300명이 귀국했다고 발표. 아직도 수천 명의 인도네시아인이 현지 이민국에 구금되어 있음 (11월 14일, 자카르타포스트) - 최근 국민자문의회(MPR) 의장 아흐맛 무자니의 성명에 국가 정책의 일반개요(GBHN)에서 진화
인도네시아 반뜬주 남땅그랑에 살던 13세 중학생이 반 친구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한 끝에 사망했다. 이는 최근 인도네시아 각급 학교에서 창궐하고 있는 학교폭력 사망사건의 또 다른 사례로 기록됐다. 사망한 학생(이하 MH)은 남부 자카르타 파뜨마와띠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며칠간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16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따라 건설 현장(사진=IKN 페이스북 페이지)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가 신수도 누산따라(IKN) 투자자들에게 최대 190년간 토지사용권을 부여하기로 한 정부 방침을 무효화하자 농업공간기획부/국토부(ATR/BPN) 누스론 와히드 장관이 수습에 나섰다. 17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롬복의 '시스터 홍 롬복'이라는 바이럴 인물, 데아 리파는 여성으로 변장해 롬복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성공했는데 소셜미디어를 통해 커밍아웃 당한 후 결국 대중 앞으로 끌려나왔다.(사진=Instagram/@dea_lipha) 롬복의 ‘시스터 홍'으로 통하는 데아 리파(Dea Lipha) 또는 데니로 알려진 인물이 여성을 사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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