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K법 개정 반대 시위를 벌이는 인도네시아 학생들/2019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쁘라보워 수비안또 정부 출범 이후 첫 해인 2025년, 인도네시아의 부패인식지수(CPI)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현의 자유 위축과 사법 시스템 약화가 점수 하락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12일 전했다. 독일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보벤 디굴 꼬로와이 바뚜 공항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은 스마트 에어 항공기 모습(사진=파푸아 경찰 홍보실/rmol.id) 인도네시아 남파푸아주 보벤 디굴의 꼬로와이 바뚜(Korowai Batu) 공항에서 스마트 에어(Smart Air) 소속 경비행기(PK-SNR)가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쁘라보워 수비안또 대통령의 주력 정책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이 2025년 1월 6일 처음 시행됐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인도네시아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정부의 무상 영양 급식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북부 자카르타 해안 방조제에 균열이 생겨 해수가 주거지로 흘러들어가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자카르타 주정부는 지반 침하 문제를 억제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주요 도로 구간에서의 지하수 취수를 한층 더 엄격히 제한했지만, 환경단체들은 실질적인 단속과 감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KPK) (사진=KPK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부패척결위원회(이하 KPK)가 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된 대규모 뇌물 수수 의혹을 적발했다. 6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KPK는 세관 관계자들이 위조 상품과 미신고 물품의 반입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매달 약 70억 루피아의 불법 자금을 받아
반뜬주 찔르곤 PT Vopak Terminal Merak 시설에서 나오는 주황색 연기(사진=꼼빠스TV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 반뜬주 찔르곤(Cilegon) 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저장시설에서 발생한 질산(nitric acid) 유독 가스 누출 사고로 주민 수십 명이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산업 안전 관리와
자카르타의 어린 노동자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최빈곤 지역 중 하나인 동누사뜽가라 응아다(Ngada)에서 10세 소년이 숨진 사건이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빈곤과 취약한 사회안전망이 오지 지역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4일 자카르타글로브 등 현지 매체 보
인도네시아 국군(TNI) (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천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사 훈련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이를 둘러싼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행정 효율성과 비용 측면에서 현실적인 정책이라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현대전 양상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쁘르따미나 주유소(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일, 인터폴이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 쁘르따미나(Pertamina) 관련 대규모 부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석유 재벌 모함마드 리자 할리드(Mohammad Riza Chalid, 66)에 대해 적색수배(Red Notice)를 공식 발령했다고 밝혔다.
2022년 5월 2일, 북부자카르타의 자카르타국제경기장(JIS)에서 이둘 피뜨리 기도회가 열렸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한국의 7인조 보이그룹 BTS(방탄소년단)의 12월 예정인 자카르타 콘서트와 관련해 자카르타 시는 콘서트 개최지로 북부 자카르타에 위치한 자카르타국제경기장(Jakarta International Stadium, 이하 JIS
2025년 10월 5일, 인도네시아 국군(TNI) 80주년 기념식에 앞서 쁘라보워 수비안또 인도네시아 대통령(차량 위 맨 앞)이 군 사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대통령 쁘라보워 수비안또의 조카인 또마스 지완도노가 중앙은행 고위직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내각 개편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또
2025년 6월, 마약청이 자카르타 세관 본부에서 마약 사건의 용의자들과 증거를 제시했다.(사진=자카르타경제신문/Aditya) 인도네시아 메단 지방법원은 필로폰(sabu-sabu) 100kg 유통 사건과 관련해 주범인 여성 피고인에게 사형을, 공범 3명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1일 북수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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