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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PM 투자 승인 즉시 발급서비스…올 들어 59개사 이용

경제∙일반 작성일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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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올해 1월 11일 시작했던 3시간 완료 투자승인 서비스를 이용한 기업이 6월 1일 현재까지 59개사로, 투자총액은 137조 5천억 루피아에 달했다. 이에 대한 고용 창출 인원은 총 4만 4,400명으로 집계됐다.
 
투자조정청(BKPM)의 프랭키 시바라니 청장은 9일 “총 59개 기업이 3시간 완료 투자승인 서비스를 이용했다. 3시간 완료 투자승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당 최소 1천억 루피아를 투자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이들 기업의 대부분은 1천억 루피아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투자 신청 액수의 국가별 내역은 중국이 30%인 40조 6,420억 루피아로 최대였다. 이어 말레이시아가 26%로 35조 6,900억 루피아, 싱가포르가 17%로 23조 1,600억 루피아였다. 한편, 국내 기업의 투자 신청에 의한 고용 창출 수는 1,735명에 그쳤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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