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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바야항 컨테이너 취급량 대폭 증가

유통∙물류 작성일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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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 302만TEU 달성…내년 4월 투루쿠라몬 터미널 완공 목표
 
 동부 자바주 수라바야의 딴중뻬락의 컨테이너 취급량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1~3월은 68만241TEU(20피트 컨테이너환산)로 한해 전체로는 처리능력 302만TEU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때문에 내년 4월 가동을 위해 새로운 다목적 터미널을 건설한다고 비즈니스인도네시아는 8일 밝혔다.
 이 항구를 운영하는 국영 쁠라부한 인도네시아(쁠린도)3의 홍보책임자 에디 씨에 따르면, 1~3월의 취급량은 국내화물이 37만 6,705TEU로 전체의 55.4%를 차지했다. 국제화물은 30만 3,536TEU였다.
 연간 취급량은 지난 2010년의 240만 TEU에서 2011년에는 264만 TEU, 2012년에는 285만 TEU로 증가했다. 연간처리능력은 국내화물이 157만 TEU, 국제화물이 145만 TEU였지만, 올해는 거의 다 쓸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에는 국내화물이 204만 TEU, 국제화물이 182만 TEU로 늘 것이라 예상했다.
 쁠린도3은 현재 이 항구에 투루쿠라몬 다목적 터미널을 건설 중이다. 총 투자액 3조4,000억 루피아로, 제1기에 건설하는 시설의 연간 취급능력은 국내화물 80만 TEU, 국제화물 60만 TEU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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