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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달 말 전자상거래 로드맵 발표 예정

교통∙통신∙IT 작성일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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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가 전자상거래(EC) 사업 로드맵을 완성했다고 현지 언론이 20일 전했다. 상세 내용은 이달 말 정식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 프로그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0년 EC 거래 내역은 약 1,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로드맵 실행을 위해 관계 기관의 조정 임무를 수행하며 각 기관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프로그램 관리 장치(PMU)를 지명할 방침이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EC 로드맵은 지난해 3월 내각 조정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며 영국 컨설턴트 언스트앤영(E&Y)의 자문을 얻어 준비를 진행해 온 것이다. 그로부터 한 달 뒤에는 EC 사업의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한 워크숍이 개최됐으며 현지 EC 사업의 발전을 위한 과제로 금융, 세무, 소비자 보호, 통신 인프라, 물류, 인재 교육 등 6개 항목이 선정됐다.
 
EC 산업의 발전 5대 원칙은 ∆전 국민이 EC 거래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전 국민이 정보 경제에서 이익을 얻는 수단과 기회가 있음 ∆ ‘창조적 파괴’에 따른 인력감축을 최대한 억제하고 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  ∆명확한 법적 틀을 구축  ∆중소사업자 또는 기업을 보호 등으로 알려졌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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