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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대홍수, 손해보험청구액은 과거 최고 예상

경제∙일반 작성일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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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손해보험협회(AAUI)는, 지난주 폭우에 의한 자카르타특별주 홍수피해에 따른 손해보험청구액이, 2007년 대홍수 당시 청구액 15조 루피아를 웃도는 과거 최고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밝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내 중심부가 재해를 입어 피해 규모가 더욱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줄리안 사무국장에 따르면, 중앙자카르타의 탐린 거리와 호텔 인도네시아 주변이 침수 되어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북자카르타 쁠루잇에서는 아직도 물이 빠지지 않아, 피해 규모 전체를 파악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손해보험사들은, 고객의 청구 요청에 미처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다나몬 은행 계열의 아디라·디나미카 보험사는 17~18일에만도 고객으로부터 보험금 청구 전화문의를 602건 접수하였으며, 이 가운데 자동차가 관련 건이 75건이었다라고 밝혔다.
아스트라·부아나 보험사도 홍수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으로 고객 70명에게 자동차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주차 장소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각 은행은, 지점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피해도 알려졌는데 국영 느가라인도네시아(BNI) 은행은, 지점 47군데와 ATM 134대가 피해를 입어 보고된 피해액 규모는 지점이 53억 루피아, ATM이 11억 루피아로 총 64억 루피아라고 밝혔다.
민간 최대 은행인 센트럴 아시아 은행 (BCA)는, 지점 40군데가 피해를 입었으나, 피해액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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