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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투자액 310조 루피아 전망

무역∙투자 작성일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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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PM청장 “해외 투자 증가 추세”
만연된 관료주의 개선이 최대 관건
 
 투자조정청 (BKPM)의 짜띠브 청장은 12일 인도네시아의 올해 투자액이 300조 ~310조 루피아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경제는 불투명하지만, 인도네시아는 계속해서 투자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지언론은 짜띠브 청장의 발언을 인용, “유럽의 신용불안, 미국의 재정문제로 세계경제가 불투명하지만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는 증가하는 추세여서 당초 목표 283조 5,000억 루피아를 웃돌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또 아시아의 주요 신흥국 인도, 중국, 베트남보다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고 있는 사실도 덧붙였다.
 
 짜띠브 청장은 인도네시아의 관료주의는 투자의 최대 방해요소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도 투자의 신청 상황 등을 온라인으로 추적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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