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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구 LNG 3차 트레인 승인 기본설계작업 등 가능해져

에너지∙자원 작성일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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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광물자원부는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페트롤리움(BP)이 개발을 주도하는 서부파푸아주 땅구의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3차 프로젝트인 트레인(액화설비) 개발계획 (POD)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의 기본설계작업(FEED)과 설계∙조달∙건설 (EPC)의 실시가 가능해진다. 에너지광물자원부의 루디 부장관은 석유가스사업잠정실행기관(SKSPMigas) 책임자인 제로 에너지광물장관이 11월 29일 POD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땅구 LNG를 운영하는 BP 베라우는 올해 9월 말 3차 프로젝트를 위한 FEED와 EPC의 입찰을 발표, 현재 응찰자의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기존 2차 같은 연 380만 톤이다. 트레인 신설에는 육지의 천연가스 수용시설, LNG 출하부두(선창), LNG와 콘덴세이트 (NGL)의 저장탱크 등 설치도 포함된다. 총투자액은 120억 달러로 2018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BP는 인도네시아 사업에 100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을 나타내고 있으며, 일부를 땅구 LNG 제3차 지분에 따른 투자에 충당할 예정이다. 땅구 LNG 프로젝트 지분 은 BP 인도네시아 37.2%, MI 베라우 (미츠비시 상사, 일본석유개발주식회사) 16.3%, 중국해양석유(CNOOC) 13.9%, 일본 베라우 12.2%이다.
 
바구스(Ba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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