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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고 LCGC시장 활기

교통∙통신∙IT 작성일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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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C망가두아서, 신차보다 10~20% 저렴해
 
인도네시아 중고차 시장에서, LCGC(저비용 친환경자동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LCGC 중고차 가격은 1억 루피아를 선회하는 신차 가격보다 10~20% 더 저렴하기 때문에,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언론 비즈니스인도네시아 15일자에 따르면 중고시장에 나온 LCGC가 아직 적기 때문에 전시하고 바로 팔리는 상황이라고 한다.
 북부 자카르타의 대규모 중고차 센터, WTC 망가두아에서는 올해 LCGC가 40대 가량 판매됐다고 알려졌다. 헤리얀또 판매 매니저에 따르면, 작년 9월에 타사보다 앞서서 LCGC의 출하를 시작한 도요타 자동차 ‘아기아’와 다이하츠 공업 ‘아일라’가 대부분으로, 특히 저렴한 아일라의 거래가 더 많았다고 알려졌다. 그는 “혼다의 ‘브리오 사티야’, 스즈키의 ‘카리문 웨건R’은 중고차 시장에 나온 차량이 아직 적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자동차제조업자협회(GAIKINDO)에 따르면, 1~2월 LCGC의 신차판매대수(출하기준)는, 아기아가 1만 3,983대, 아일라가 8,364대, 브리오 사티야가 4,358대, 카리문 웨건R이 3,851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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