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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우편회사, 상반기에 금융업 진출

금융∙증시 작성일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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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천개 지점 연결, 인터넷 뱅킹서비스도 제공
 
 국영우편인 뽀스 인도네시아가 상반기(1~6월) 중에 은행업무를 시작한다.
미디어 인도네시아 12일자에 따르면 뽀스는 기존의 우체국 업무 외에 금융업무를 취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뽀스는 국영은행과 합작회사를 세워 전국 3,000곳에 널려 있는 지점망을 활용한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는 전국의 지점망을 이용한 인터넷 뱅킹 서비스도 구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기적으로 은행에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말자나 뽀스 사장은 “규정상 단독으로 은행을 설립할 수 없기 때문에 국영은행과의 제휴를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제휴기업 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뽀스가 합작회사에 30%를 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말자나 사장에 의하면, 지난해 체신업무 외의 영역에서 전년대비 30% 증가한 1조 2,000억 루피아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35%를 차지한다. 뽀스는 현재 미국 웨스턴 유니온과의 제휴에 따른 국제송금 서비스와 전기, 수도, 전화 등의 요금대행 접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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