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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2분기 순 대외채무 GDP 대비 26% 증가

경제∙일반 작성일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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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25일 2분기(4~6월) 말 시점 순 대외채무가 국내 총생산(GDP) 대비 25.7%인 2,808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1분기(1~3월) 말은 22.8%, 2,566억 달러였다.
 
대외 자산 잔액은 전분기 대비 4.0% 증가한 3,788억 달러였다. 대외 채무 잔액은 전분기 대비 6.3% 증가한 6,596억 달러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정부 및 민간 채권 보유율 증가와 국내에 있는 기업과 해외 계열사 간 대규모 자본 거래가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의 종합주가지수(IHSG) 개선 등으로 국내 금융 자산 가치가 재평가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중앙은행은 특정 시점의 대외 금융 자산·부채 잔액(주식)의 통계표에 해당하는 국제투자포지션(IIP) 개선 추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정부가 경기회복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금융정책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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