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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국, 전국 항만 개발에 470억 달러 필요

건설∙인프라 작성일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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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전국 항만 개발에 총 470억 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현지 언론 안따라뉴스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 해양국의 수바기요 항만국장은 “마스트 플랜을 기반으로 추산한 비용이 470억 달러였다”라고 말하며 “개발비의 내역은 수마뜨라섬이 129억 달러, 자바섬이 153억 달러, 발리와 누사뜽가라제도가 24억 달러, 깔리만딴섬이 46억 달러, 술라웨시섬이 39억 달러, 파푸아주가 79억 달러였다”라고 말했다. 개발비의 약 32%는 정부 예산, 나머지 68%는 민간 투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바기요 국장은 이어 "인도네시아의 항만 개발은 자금 부족과 지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민간기업의 참여는 적다. 정부와 민간의 공동사업(KPBU) 컨세션 방식 등을 통해 민간 참여를 촉구할 방침이다.
 
이 밖에 각 섬마다 인프라 개발 정도가 다른 점 등이 걸림돌로 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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