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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광물자원부, 전원개발 7개 사업 코로나19로 지연

에너지∙자원 작성일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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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3,500 킬로와트(kW) 전원개발사업 7 사업이 지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7 사업의 발전 용량은 651kW이다

현지 언론 인베스톨 데일리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광물자원부는 발전소 건설 17 사업에 코로나19 영향이 미쳤다 7 사업은 건축 자재 입고 지연 노동자 부족으로 공사가 지연될 전망이다발전소 건설 지연으로 전력 기본 공급 비용(BPP) 상승할 것으로 우려된다.

7 사업 석탄화력발전소(PLTU) 서부자바주 찌레본의 자바 1’ 중부자바주 즈빠라군의 자바 4’, 수력 발전소인 서부자바주 수메당군의 자띠그데 등 5 사업은 공사진행률이 80% 넘어섰다.

에너지광물자원부의 리다 전력국장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전력 수요가 낮아져 2020~2029년의 전력공급사업계획(RUPTL) 발전소 가동도 지연질 전망이다 말했다.

리다 국장은 3,500kW 전원개발계획 6월말 시점에서 가동된 발전소의 발전 용량은 전체의 23% 818 7,000kW이다건설 중인 사업은 54% 1,925kW, 미착공이 19% 652 8,000kW이다. 입찰 단계 계획 단계는 약 4% 156 3,000kW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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