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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제조업 투자액, 상반기는 24% 증가

무역∙투자 작성일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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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스 구미왕 까르따사스미따(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지난 달 27일, 상반기(1~6월) 제조업에 대한 투자실현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29조 6,000억 루피아였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투자실현 총액(석유가스, 금융 등 제외)의 성장률(1.8%)을 크게 웃돌았다.
 
제조업에의 투자액은 실현 총액의 32%를 차지했다. 업종별로 투자가 가장 많았던 것은 비금속·금속으로 45조 2,000억 루피아였다. 2위는 식품으로 26조 6,000억 루피아, 3위는 화학·제약으로 19조 5,000억 루피아였다. 여기에 비금속광업이 6조 1,000억 루피아, 자동차·운송 장비가 6조 루피아로 이어졌다.
 
1~3월의 제조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지만, 1~6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감속했다.
 
아구스 장관은 허가 절차 간소화 및 우대책의 도입 등을 추진하여 투자 환경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2024년까지 수마트라, 자바, 깔리만딴, 술라웨시 섬 등 총 27개소의 산업단지가 개발될 예정"이라고 말해 제조업 유치를 진행시켜 나갈 생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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