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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콤비젼, 기재생산으로 중국회사와 제휴

교통∙통신∙IT 작성일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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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통신 텔콤의 유료TV방송 자회사 텔콤 비젼은 중국의 가전 메이커인 스카이워스 디지털과 셋탑 박스(수신기) 생산분야에서 제휴한다고 밝혔다고 자카르타 글로브가 8일 보도했다.
 텔콤비젼의 산자야 홍보영업부문 책임자에 의하면, 스카이워스와의 제휴로 생산하는 수신기로는 약 100개 채널의 시청이 가능하다. 스카이워스는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최대 82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티코더를 판매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유료 TV 가입률이 전세대의 약 3%에 머물러 있지만, 중산층의 확대와 견실한 경제성장으로 향후 높은 보급률이 기대된다.
유료 TV 시장에서는 현재 글로벌 미디어컴 산하인 MNC 스카이비젼이 ‘인도비젼’ ‘탑TV’ ‘오케이 비젼’ 등을 제공하여 시장 점유율이 합계 78%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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